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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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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창립

1946년 12월 11일, 2차 세계대전 종전 후 기근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유럽의 어린이들에게 인도주의적 구호활동을 펼치기 위해 유엔 총회는 국제아동긴급기금(United Nations International Children's Emergency Fund)을 창립했습니다.

1947

 

최초의 국가위원회 설립

아동권리 옹호와 기금 마련을 위한 최초의 국가위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초대 총재 모리스 페이트 취임

모리스 페이트(1947-1965)는 차별 없는 구호를 강조한 "이 세상에 적국의 어린이는 없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1960년 어린이의 기본 권리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으며, 유니세프의 주요사업인 예방접종과 말라리아 퇴치사업의 초석을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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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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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아시아 원조 시작

유니세프 최초로 아시아와 팔레스타인 난민 어린이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우유를 제공했습니다.

1949

 

유니세프 카드 시작

유니세프 지원을 받은 체코슬로바키아의 일곱 살 소녀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그린 그림으로 유니세프는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어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유니세프 카드는 매년 1억 3,000만 장 이상이 판매돼, 6,000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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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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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임무 전 세계 개발도상국 확대

유럽이 복구되자 일부 국가는 유니세프의 임무가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유엔 총회는 유니세프의 임무를 ‘개발도상국에서 계속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과 비상사태를 지원'하기 위해 확대하기로 결의하였습니다.

 

한국전쟁 후 한국 어린이 긴급구호 시작

유니세프는 전쟁 직후 분유 6,300만kg을 비롯해 담요 30만 장, 의약품과 옷가지, 담요 등 수많은 긴급구호 물자를 한국에 지원했고, 이후 1993년까지 43년간 2,300만 달러에 달하는 금액을 지원하여 한국 어린이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앞장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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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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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유엔 상설기구로 지정

유엔 총회는 유니세프를 유엔아동긴급구호기금에서 유엔아동기금(United Nations Children's Fund : UNICEF)으로 명칭 변경하며 상설기구로 지정하였습니다.

질병 퇴치 글로벌 캠페인 시작

딸기종 등 수백만 어린이에게 영향을 미치는 질병 퇴치를 위한 글로벌 캠페인을 시작하였고, 페니실린으로 치료가 가능함을 입증하였습니다.

1954

 

최초의 친선대사 대니 케이

미국의 영화배우 겸 코미디언 대니 케이(1954-1987 활동)가 최초로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임명돼 어린이를 위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유니세프의 아시아 구호 활동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를 제작하여 전 세계 1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유니세프를 소개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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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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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 가입

어린이의 생명을 위협하는 말라리아 근절 캠페인을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에 가입하였습니다.

1959

 

아동 권리 선언(Declaration of the Rights of the Child) 채택

유엔 총회는 어린이 보호, 교육, 보건, 영양 등에 관한 아동의 권리를 명시한 아동 권리 선언을 채택했습니다. 아동 권리 선언은 기아, 빈곤, 질병, 차별과 폭력이 어린이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하고 있음을 주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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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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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보건 지원사업 본격화

유니세프는 1955년에 가입한 세계보건기구 (WHO)와 함께 모자보건 지원사업을 본격화합니다. 1960년 어린이와 임산부 5,600만 명 이상이 유니세프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통해 혜택을 받았습니다.

유니세프 엠블럼 교체

1960년 우유컵을 들고 있는 유니세프 엠블럼이 엄마와 아기를 형상화한 모양으로 교체되었습니다. 어린이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를 위해서는 엄마의 건강과 안전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야 함을 보여줍니다.

1961

 

교육사업 시작

어린이의 건강에 초점을 맞춘 지난 10년에 이어, 사업영역을 교육으로 확대해 교사 교육 및 교재 지원을 시작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1965년까지 아프리카 사업 예산의 절반을 교육사업에 할당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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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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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대 총재 앙리 라부이 취임

앙리 라부이 (1965-1979)는 어린이 복지를 강조한 "오늘날의 어린이 복지는 내일의 세계 평화와 직결된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그는 임기 동안 지역사회의 특성에 기반을 둔 보건과 영양, 교육과 식수·위생사업을 펼쳐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노벨 평화상 수상

유니세프는 나라 간의 우호를 증진한 공로로 1965년도 노벨평화상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1971

 

도시 빈민가 지원 시작

1970년대 경기침체로 빈곤이 농촌에서 도시로 이동 확대되자 유니세프는 기본 서비스와 비정규교육의 대상을 도시 빈민으로 확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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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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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식펌프 개발

1966년 인도 비하르 지방의 가뭄을 계기로 유니세프는 대규모 식수 및 위생프로그램을 시작했고 1974년에는 인도 정부와 함께 저가의 수동식펌프를 개발해내어 인도 마을의 생활을 변화시켰습니다.

1978

 

1차 의료 확산을 위한 서약

유니세프는 국제보건기구와 함께 1차 의료 확산을 통한 건강한 삶을 구현하기 위해 세계 지도자들의 서약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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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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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아동의 해 선언

유엔이 지정한 세계 아동의 해를 맞아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아동권리 옹호를 위한 세계 축제를 개최했습니다.

1980

 

제3대 총재 제임스 그란트 취임

제임스 그란트(1980-1995)는 "어린이들의 필수적인 요구에 응답하기 위해 사회의 자원을 어린이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고 말하며 정책 결정 시 어린이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함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는 1980년 '어린이 생존과 발달을 위한 혁명'을 시작해 매년 수백만 명의 어린이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1989년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과 1990년 세계아동 정상회담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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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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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 권장 국제규범 채택

1981년 5월 유니세프는 세계보건총회에서 모유 수유를 장려하고 영유아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분유 마케팅을 금지하는 국제규범 채택을 이끌었습니다.

1982

 

어린이 생존 혁명

성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경구 수분 보충 요법과 모유 수유 증진, 예방접종 캠페인 등으로 약 1천 2백만 명의 어린이 생명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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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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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근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유니세프는 아프리카의 사헬 지역의 오랜 기근을 해결하기 위해 구호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85

 

내전 중인 엘살바도르 어린이 예방접종 시행

유니세프는 25만 명의 엘살바도르 어린이들에게 예방접종을 하기 위해 전례 없는 휴전협상을 이뤄냈습니다. 이후 1987년 레바논, 1989년 수단, 1991년 이라크 등 전쟁 중인 곳에서도 어린이들의 건강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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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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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HIV/AIDS 피해 어린이 지원

어린이의 생존을 위협하는 전쟁과 사회적 의제로 떠오른 HIV/AIDS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피해 어린이 지원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20만 명의 어린이들을 무장단체로부터 구출했으며, HIV/AIDS 모자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보건 교육을 했습니다.

 

오드리 헵번 국제친선대사 임명

1988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오드리 헵번은 1993년 1월 20일 생을 마감할 때까지 유니세프 활동에 전념했습니다.

오드리 헵번은 “저는 유니세프가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하는 일을 깊이 신뢰하며 감사하고 있어요. 저 또한 2차대전이 끝난 직후 유니세프의 도움을 받아 살아남을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라고 말하며 유니세프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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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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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에 관한 협약 채택

유엔 총회에서 어린이의 생존과 보호, 발달, 참여의 권리를 총망라한 유엔아동권리협약(Convention on the Rights of the Child : CRC)이 채택돼 1990년 9월 발효되었습니다. 이는 역사상 가장 빠르고 폭넓게 받아들여진 인권 조약입니다.

모든 어린이를 위한 교육(Education for All) 캠페인

여자 어린이를 위한 평등은 국제사회의 주요 의제가 되었습니다. 여자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 소책자를 보급해 ‘모든 어린이를 위한 교육' 캠페인의 중요성을 전파했습니다.

1990

 

어린이를 위한 세계정상회담 개최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어린이를 위한 세계정상회담이 개최되어, 어린이의 건강, 영양, 교육을 위해 159개국 대표가 2000년까지 어린이를 위해 이루어야 할 '목표와 행동계획'을 채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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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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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캠페인 시작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캠페인이 시작돼 전 세계 병원과 의료시설들은 유니세프와 세계보건기구가 제안한 ‘성공적인 모유 수유 10 단계’를 채택합니다.

2000년까지 136개국의 15,000개 이상 병원과 의료시설들이 동참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인증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1994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출범

한국은 유니세프 역사상 처음으로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한국위원회 설립 첫해 1,183명이었던 후원자 수는 2015년 371,031명으로 34개 국가위원회 중 정기후원자 수가 가장 많은 기부선진국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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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도구상자 개발

유니세프는 어떤 상황에서도 어린이들이 중단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도구상자(School-in-a-box)를 개발했습니다.

공책, 필기도구, 줄자, 칠판, 분필, 가위 등이 들어있는 학습도구상자로 자연재해, 분쟁, 빈곤 등 교육기회로부터 소외 받는 어린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1995

 

제4대 총재 캐롤 벨라미 취임

캐롤 벨라미(1995-2005)는 "어린이의 생존과 권리와 연관된 일에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고 말하며 어린이 권리를 강조하였습니다.

대규모 예방접종, 모든 어린이를 위한 교육, 에이즈, 어린이 보호, 영유아 발달 등 5개 중장기 전략을 세우고 이 전략에 따라 유니세프 사업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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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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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개발목표(Millennium Development Goals : MDGs) 채택

2000년부터 2015년까지 빈곤을 반으로 감소시키자는 범세계 인의 약속으로, 유엔에서 채택되었습니다. 191개 유엔 참여국은 빈곤과 기아 퇴치, 초등교육 보급, 성 평등, 유아 사망률 감소, 임산부 건강 증진, 에이즈 퇴치 등을 목표로 했으며 어린이는 그 중심에 있었습니다.

2001

 

‘아동보호 서약(Say Yes for Children)’ 캠페인 시작

유니세프가 FIFA와 함께 ‘아동보호 서약(Say Yes for Children)‘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어린이 보호, 에이즈 퇴치, 아동 착취 철폐 등 10대 항목에 동참하겠다는 서명 운동으로 넬슨 만델라, 빌 게이츠, 김대중 전 대통령 등 세계 지도자들과 전 세계 1억 명 이상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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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병 해방 운동

유니세프는 소년병 수가 30만 명을 넘어서자, 아프리카의 소년병 구출을 위한 노력을 본격화합니다. 구출 노력과 함께 풀려난 소년병들에게 심리치료와 직업훈련 등의 재활프로그램을 지원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소년병 출신 어린이를 차별하지 않도록 인식 개선 캠페인을 했습니다.

현재 1998년 이후 풀려난 소년병 수는 10만 명이 넘습니다.

2002

 

유엔 특별총회 개최

유엔 특별총회는 1990년 어린이를 위한 세계정상회담 이후의 진행 상황을 검토하고, 아동권리를 위한 글로벌 노력을 재충전하기 위해 개최되었습니다. 이는 어린이들이 공식대표로 참석한 매우 역사적인 총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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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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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쓰나미 긴급구호

유니세프와 파트너들은 유례없는 규모의 지진해일로 큰 피해를 당한 인도양 국가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대적인 긴급구호활동을 펼쳤습니다.

2005

 

제5대 총재 앤 배너먼 취임

앤 배너먼(2005-2010)은 "어린이를 위한 화합"을 강조하였습니다.

2000년 유엔이 채택한 새천년개발목표 달성을 위해 어린이를 위한 제2차 중장기전략을 세웠고, 2005년 10월 25일에는 에이즈로 고통받는 어린이 구호를 위해 2010년까지 10억 달러를 목표로 하는 범세계적인 에이즈 퇴치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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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퇴치 글로벌 캠페인

새천년개발목표(MDGs) 중 'HIV/AIDS 퇴치'를 달성하기 위해 2005년에 범세계적 캠페인 ‘어린이를 위해 다 함께! 에이즈 퇴치 다 함께!(Unite for Children! Unite against AIDS!)’를 시작했습니다.

모자감염 예방을 위해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제(ART)와 감염 테스트킷을 제공하고, 예방교육 캠페인을 했습니다.

2009

 

조혼 종식 캠페인

유니세프는 여자 어린이의 결혼을 금지하는 법률 제정에 힘쓰고, 성차별 인식개선 캠페인 및 언론활동을 진행해 조혼 근절을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혼한 어린이의 비율이 1990년대 3명 중 1명에서 2015년에는 4명 중 1명으로 12% 감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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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례의 종식

할례는 심각한 통증과 함께 출혈, 감염 등으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악습입니다. 유니세프는 여성 할례를 종식하기 위해 할례 금지 법률 제정을 돕고, 지역사회의 캠페인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0

 

제6대 총재 앤서니 레이크 취임

앤서니 레이크(2010-현재)는 "우리 여정의 다음 단계는 변화하는 세계에 적응을 위한 우리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말합니다.

아이티 지진 참사 복구에 주도적인 역할 수행

유니세프는 2010년 아이티 대지진이 발생한 직후 피해 어린이를 위해 긴급구호팀을 파견하고, 영양, 보건, 식수·위생, 교육, 보호 분야에서 대대적인 지원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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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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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위기에 대응

2010년 아랍의 봄 이후, 북아프리카의 혼란과 시리아 내전의 심화, 그리고 반복되는 가뭄으로 인한 빈곤으로 유례없는 난민이 발생했습니다. 유니세프는 난민 어린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주기 위해 난민 주요 거점 지에 ‘아동친화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2

 

‘Schools for Asia’ 캠페인 시작

가난과 사회적 차별로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아시아 11개 국(네팔, 동티모르, 라오스, 몽골, 방글라데시, 부탄, 베트남, 인도, 중국, 파푸아뉴기니, 필리핀)에서 ‘Schools for Asia’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한국의 후원자인 박양숙 여사의 기금 100억 원으로 시작된 글로벌 교육 지원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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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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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어린이의 권리

유니세프는 2013년 세계아동현황보고서의 주제를 ‘장애아동의 권리’로 선정하고, 모든 어린이가 차별 없이 마음껏 공부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재다짐했습니다.

2015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 SDGs) 채택

새천년개발목표의 시대를 끝으로 2015년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개발 의제의 중심으로 삼았습니다.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다(No one left behind)’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인류 공동의 발전,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아우르는 17까지 목표와 169개의 세부 사항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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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펌프 우물 설치 사업으로 안전한 식수를 마시는 인구는 1990년 대비 2015년에는 29억 명 증가하였습니다.

2. 예방접종 대중화를 위한 노력으로 5세 미만 어린이 사망자 수가 1990년 1,270만 명에서 2015년 590만 명으로 53% 감소하였습니다.

 

3. HIV/AIDS 퇴치 노력으로 2000년 대비 2015년에는 모자 감염률 60% 감소, 14세 이하 감염률 58% 감소, 0~4세 에이즈로 인한 사망률 60% 감소하였습니다.

4. 초등교육보급의 노력으로 초등교육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가 1990년 1억 3백만 명에서 2015년에는 5천 7백만 명으로 45% 감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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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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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구호' 70년

인종, 민족, 종교, 정치, 성별 등에 구애받지 않고 전 세계 모든 어린이를 지켜온 70년의 시간. 그 어떤 구호 현장에서도 유니세프는 항상 어린이를 최우선으로 여겨왔습니다. 앞으로도 유니세프는 변함없이 지구촌 모든 어린이의 행복을 위해 일할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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