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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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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백신을 선물하는
아우인형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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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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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y for UNICEF

Party for UNICEF

직접 모금활동을 기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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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니세프

International Goodwill Ambassadors

국제친선대사
International
Goodwill
Ambassadors
유니세프의 친선대사 제도는 1954년 유명코미디언 다니 케이가 최초의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사회적인 영향력을 갖고 있는 평판 높은 문화예술인들의 친선대사활동은 일반대중을 유니세프 후원에 참여하도록 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유니세프 친선대사로는 故 오드리헵번을 들 수 있습니다. 현재 유니세프의 국제친선대사로 활동하는 주요 인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 김연아

    김연아 국제친선대사자세히 보기

    김연아 선수는 최연소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입니다.
    2010년 7월 12일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김연아는 올림픽 챔피언일 뿐 아니라 유니세프를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경력으로 친선대사가 되었습니다. 김연아는 아이티 대지진을 돕기 위한 영상 제작에 지난 7월 동참해 아이티 아동들에 대한 지속적인 도움을 전 세계에 호소했으며, 새천년 개발목표 달성 해인 2015년을 앞두고 이에 대한 홍보를 위해 9월 유니세프 본부를 방문해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공익홍보영상을 촬영했습니다. 김연아는 친선대사가 된 후 다음과 같은 소감을 밝혔습니다. "제가 경험한 긍정적인 체험들을 세계의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습니다. 꿈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준다는 메시지를 도움이 필요한 세계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길 희망합니다."

  • 데이비드 베컴

    데이비드 베컴 국제친선대사

    영국의 유명한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은 2005년 1월 10일 유니세프의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베컴은 영국의 축구 팀 멘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동하던 시기부터 유니세프를 지원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니세프 영국위원회와 ‘United for UNICEF’ 파트너십을 맺고 유니세프의 캠페인을 홍보하고 모금활동을 하기도 했습니다. 베컴은 2001년에 캄보디아, 2004년에는 코펜하겐 물류센터를 방문했습니다. 2006년부터는 유니세프의 에이즈 퇴치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으며, 캠페인 영상 시리즈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2008년 시에라리온 방문, 2013년 태풍 하이옌 긴급구호 참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 리오넬 메시

    리오넬 메시 국제친선대사

    FC 바로셀로나에서 활약 중인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는 2010년 3월 11일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메시는 당대에 가장 훌륭한 선수 중 하나로 손 꼽히고 있습니다. 메시는 유년시절 경험을 통해서 취약계층의 어린이의 삶에 관심을 갖고 자선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2004년부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에서의 유니세프 아동권리 활동과 모금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는 2006 FIFA 독일 월드컵 때 ‘Unite for Children, Unite for Peace’라는 구호 아래 진행되었던 FIFA-UNICEF 공동 캠페인에 참여했습니다. 2007년에는 ‘Un Sol para los Chicos’라는 유니세프 텔레톤에 참여하여 아르헨티나의 유니세프 사업에 쓰일 후원금 1백만 달러 이상을 모으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2008년에는 ‘레오 메시 재단’을 설립하여 의료시설과 문화시설과 협력하여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어린이들의 삶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 로저 무어

    로저 무어 국제친선대사

    007시리즈의 비밀요원으로 널리 알려진 영국의 유명 배우 로저 무어 경은 1991년 8월 9일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무어 경은 친한 친구였던 오드리 햅번에게 감명을 받고 유니세프와의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무어 경은 코스타리카, 온두라스, 과테말라를 방문하고 나서 아동권리 옹호활동에 더 매진했습니다.
    특히 그는 HIV/AIDS, 지뢰, 요오드 결핍증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의 문제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탁월한 연설가이자 모금가였던 무어 경은 1995년에 쉐라톤 호텔과 리조트와의 파트너십 “Check out for Children”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전 세계 어린이의 예방접종 프로그램에 쓰일 1,600만 달러를 모으는 데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인도주의적 활동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아 1999년 1월 대영제국의 3등급 훈장(CBE)을 받았고, 2003년 6월에는 기사작위에 해당하는 2등급 훈장을 받았습니다.

  • 샤키라 메바락

    샤키라 메바락 국제친선대사

    세계적으로 유명한 싱어송라이터 샤키라는 2003년 10월 24일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샤키라는 자신의 예술적 재능을 활용하여 전 세계의 인권 문제에 대하여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다는 포부를 안고 친선대사 활동에 임하고 있으며, 아동권리 옹호활동을 국제적인 영역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공식석상에서 아동권리에 대한 발언하고, 모금활동에 참여하며, 국가위원회의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니세프의 에이즈, 교육, 어린이 보호 활동을 알리는 일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샤키라는 또한 Pies Descalzos Foundation을 설립하여 콜롬비아 소외 계층 어린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 영양이 풍부한 음식, 경제적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올랜도 블룸

    올랜도 블룸 국제친선대사

    영국의 영화배우 올랜도 블룸은 2009년 10월 12일에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블룸은 2007년부터 유니세프를 지원하며 네팔에서 가장 가난한 카스키와 치트완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이 방문에서 그는 교육의 중요성을 느꼈고, 유니세프가 지역사회 내에서 안전한 식수와 위생 상태를 확보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올란도 블룸은 “유니세프는 전 세계적으로 인도주의적 지원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여성과 어린이를 교육하고 스스로 일어설 수 있게 도움을 줍니다. 저는 유니세프를 위해 어떤 도움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유니세프 활동을 하면서 더욱 많은 것을 배우기를 기대합니다”고 전했습니다.

  • 케이티 페리

    케이티 페리 국제친선대사

    세계적인 팝 가수 케이티 페리는 2013년 12월 3일에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케이티 페리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또래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국제문제에 참여하게 만드는 임명을 가지고 유니세프와의 인연을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2013년 초에 마다가스카르를 방문하여 전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나라에 사는 어린이들을 만났습니다. 2013년 10월에는 유니세프가 세계 여자 어린이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에 자신의 대히트곡 ‘Roar’을 기부하여 더 많은 여자 어린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독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케이티 페리는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소감을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저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우리의 도움으로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어요. 저는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세계 곳곳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더 밝은 미래를 누릴 수 있게 돕는 데에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세레나 윌리엄스

    세레나 윌리엄스 국제친선대사

    테니스 챔피언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한 세레나 윌리엄스는 2011년 9월 20일에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세레나 윌리엄스는 2006년에 가나를 방문하면서 처음 유니세프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녀는 가나 현지 직원들과 함께 어린이 예방접종에 참여하고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모기장을 배포하고 사용법을 알렸을 뿐 아니라, Schools for Africa와 Schools for Asia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목소리를 내는 사명을 가지고 국제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세레나 윌리엄스는 “저는 모든 어린이가 삶에서 무언가를 이룰 기회를 누려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어린이, 가족, 지역사회의 미래를 밝히기 위해 어린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유니세프를 적극적으로 도울 것입니다”라며 소감을 말했습니다.

  • 리암 니슨

    리암 니슨 국제친선대사

    영화배우 리암 니슨은 2011년 3월 29일에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리암 니슨은 1997년부터 유니세프의 Change for Good 프로젝트의 홍보모델로 활동하면서 유니세프와 함께했습니다. 리암 니슨은 유니세프의 HIV/AIDS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모잠비크에 다녀왔고, 영유아기 사망률을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하는 ‘Believe in Zero’ 캠페인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그는 “21세기에도 아직도 22,000명이나 되는 어린이가 매일 깨끗한 물이나 안전한 생활공간, 구급약품 등 기초적인 생활 여건이 충족되지 않아서 목숨을 잃는다는 것이 믿기지가 않습니다. 저는 유니세프를 돕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라며 유니세프 활동에 적극적인 지지를 약속하였습니다.

  • 재키 찬

    재키 찬 국제친선대사

    세계적으로 유명한 배우이자 무술 전문가인 재키 찬은 2004년 4월 캄보디아를 방문했을 때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되었습니다. 재키 찬은 빈곤, HIV/AIDS와 관련된 차별, 또는 지뢰 폭발로 인한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에게 희망을 불어넣는 특별한 임무를 띠고 친선대사에 임명되었습니다. 또한 그는 어린이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AIDS나 조류 인플루엔자 같은 질병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자 목소리를 내기도 했습니다. 재키 찬은 동티모르에 방문해 거리에서 사는 학교 밖 어린이에게 무술의 긍정적 효능과 기운을 가르쳐주기도 했으며, 이외에도 1988년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자연재해 피해자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Jackie Chan Charitable Foundation’, 2005년에는 중국 소외지역에 사는 어린이와 노인을 지원하는 ‘Dragon’s Heart Foundation’을 설립해 나눔과 인도주의적 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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