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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소식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회공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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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파트너들의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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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아시아나항공, 유니세프와 해외 사회공헌활동 위한 협약 맺어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7월 3일 유니세프(UNICEF)와 해외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   서울시 마포구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본사에서 실시된 이날 협약식에는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과 서대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시아나항공과 유니세프는 향후 해외에서 공동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며, 그 첫 사업으로 베트남 호치민 지역 아동 보육지원 활동을 전개합니다.   아시아나항공과 유니세프는 2017년 7월부터 2019년까지 3년간 베트남 호치민시 산업단지 내 아동들을 돕기 위한 통합 보육 프로그램 지원 및 보육 시설을 개선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학부모를 대상으로 홍보와 강연을 통해 아동 조기 교육 중요성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할 것입니다. 아울러, 보육 교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 하는 등 지역 사회 보육 인프라 확충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호치민시 내의 ▲아동보호센터 아동 ▲이주 노동자 가정의 아동과 부모 등 총 35,300여명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아시아나항공과 유니세프가 처음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맺고 기내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시작한 지 어느덧 23주년이 지났다”며, “이번 해외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계기로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쉽을 더욱 강화해 해외 취약계층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과 유니세프는 1994년 기내 ‘사랑의 동전 모으기(Change for Good)’ 캠페인을 시작해 아시아나항공 기내서 모금 활동을 지속 전개해오고 있으며, 캠페인 시행 20년만에 누적 모금액이 100억원을 돌파하는 등, 2017년 6월 현재까지 121억여원을 적립해 전 세계 아동의 권익을 보호하는 유니세프의 다양한 사업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아시아나항공 김수천 사장.

한국공기청정협회, 유니세프 후원금 전달식 가져

  한국공기청정협회(협회장 최경렬)에서 지난 4월 13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세계 어린이 돕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한국공기청정협회는 공기청정 및 환경제어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는 협회로 매년 500만원을 유니세프에 후원해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나갈 예정입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최경렬 한국공기청정협회 협회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 

모두투어, 유니세프에 ‘사랑 나눔 기금’ 전달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는 지난 12월 9일 유니세프에 연말 ‘사랑 나눔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모두투어는 지난 2003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직원 우수리 제도’와 ‘사랑 나눔 기금’을 통해 성금을 기탁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 참여한 모두투어 마케팅부 부서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어려움이 계속해 심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며,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더 큰 도움을 주지 못하는 마음이 안타깝지만, 모두투어 식구들의 작은 사랑의 나눔의 결실인 성금으로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고 그 보탬이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모두투어 남수현 마케팅부 부서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기업후원팀 서충교 팀장  

한국오츠카제약, 임직원 급여 끝전과 회사가 함께하여 유니세프 보건사업 후원

  다국적 제약회사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은 지난 12월 6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방문하여 유니세프 보건사업에 후원금 28,450,975원을 전달했습니다.   한국오츠카제약의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는 매월 전 임직원이 급여 가운데 5,000원 미만의 끝전을 기부하고 회사가 일정 금액을 출연하는 기부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2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 유니세프에 기부한 약 1억1542만원은 세계 어린이들의 보건 사업 후원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전 임직원의 동의와 적극적인 참여 아래 실시하고 있는 급여 끝전 기부금은 개인 명의로 기부되어 연말 정산 시에도 활용 가능하다”며 “부담 없는 작은 정성이 모여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나눔 프로그램”이라고 전하며, 한국오츠카제약과 유니세프의 기부 프로그램을 설명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 한국오츠카제약 임치승 상무, 오른쪽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

한큐한신, 유니세프 세계어린이돕기 사업 후원금 1천만 원 전달

  한큐한신익스프레스코리아에서 지난 11월 29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세계어린이 영양사업 지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한큐한신익스프레스 변종설 대표이사,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김경희 사무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