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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모두투어, 유니세프에 ‘사랑 나눔 기금’ 전달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한옥민, 이하 모두투어)는 지난 12월 9일 유니세프에 연말 ‘사랑 나눔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모두투어는 지난 2003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직원 우수리 제도’와 ‘사랑 나눔 기금’을 통해 성금을 기탁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 참여한 모두투어 마케팅부 부서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어려움이 계속해 심해지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며,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더 큰 도움을 주지 못하는 마음이 안타깝지만, 모두투어 식구들의 작은 사랑의 나눔의 결실인 성금으로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고 그 보탬이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모두투어 남수현 마케팅부 부서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기업후원팀 서충교 팀장  

한국오츠카제약, 임직원 급여 끝전과 회사가 함께하여 유니세프 보건사업 후원

  다국적 제약회사 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은 지난 12월 6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방문하여 유니세프 보건사업에 후원금 28,450,975원을 전달했습니다.   한국오츠카제약의 임직원 급여 끝전 기부는 매월 전 임직원이 급여 가운데 5,000원 미만의 끝전을 기부하고 회사가 일정 금액을 출연하는 기부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2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 5년간 유니세프에 기부한 약 1억1542만원은 세계 어린이들의 보건 사업 후원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전 임직원의 동의와 적극적인 참여 아래 실시하고 있는 급여 끝전 기부금은 개인 명의로 기부되어 연말 정산 시에도 활용 가능하다”며 “부담 없는 작은 정성이 모여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좋은 나눔 프로그램”이라고 전하며, 한국오츠카제약과 유니세프의 기부 프로그램을 설명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 한국오츠카제약 임치승 상무, 오른쪽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

한큐한신, 유니세프 세계어린이돕기 사업 후원금 1천만 원 전달

  한큐한신익스프레스코리아에서 지난 11월 29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세계어린이 영양사업 지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한큐한신익스프레스 변종설 대표이사, 유니세프한국위원회 김경희 사무차장

기창건설, 세계 어린이 위한 끝전기부 누적금액 1억 원 돌파

  철근콘크리트공사 전문건설업체인 (주)기창건설(대표 이창복)의 끝전기부 누적금액이 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기창건설의 강두원 부사장은 최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방문해 서대원 사무총장을 접견하고, 공사현장의 일용직근로자들로부터 모금한 1,043만 원을 에콰도르 지진 복구성금으로 전달했습니다. 이번 기금 전달을 통해 기창건설의 기부 총 누적금액은 1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기창건설의 끝전기부 운동은 지난 2012년 1월부터 시작, 5년 가까이 진행됐으며 근로자들이 매월 노임수령 시에 임에서 1,000원 미만의 끝전을 모금하는데 연인원 20만 명이 넘는 기창건설의 일용직근로자까지 100% 동참했습니다. 그동안 이 성금은 아프리카의 빈곤으로 고통받는 어린이 지원, 필리핀 태풍 참사 복구, 살충모기장 보내기, 네팔 지진참사 복구, 에콰도르 지진 복구 등을 위한 성금으로 지구촌의 필요한 곳에 보내졌습니다. 이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기창건설에 감사장을 수여하고, 기업정신에 경의를 표하는 한편 후원에 동참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기창건설 강두원 부사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

㈜놀부, 유니세프와 ‘임직원 급여 끝전 모으기’ 모금액 기부 협약 체결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놀부 (대표 김영철)는 지난 3월 22일 전 세계 어린이 영양실조 치료 사업 후원을 위하여 ‘임직원 급여 끝전 모으기’ 모금액 기부 협약식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놀부는 매달 임직원의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모으는 ‘끝전 모으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모인 금액을 유니세프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김 대표는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월 급여의 끝전이 소외되고 굶주린 아이들에게 쓰이게 되어 아주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시아 최고의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을 지향하는 놀부에 걸맞은 성숙한 기부문화 활동으로 모두가 함께 배부른 세상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 김영철 ㈜놀부 대표이사, 오른쪽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