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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게시판입니다.

넥슨컴퍼니, 영화 ''시리아의 비가:들리지 않는 노래'' 개봉에 시리아 난민 돕기 기금 전달

  ㈜엔엑스씨(대표 김정주)가 지난 11월 13일 ‘넥슨문화다양성펀드’를 통해 수입한 해외 다큐멘터리영화 ‘시리아의 비가(悲歌): 들리지 않는 노래(원제: Cries from Syria)’의 첫 시사회와 시네마토크를 개최하고, 유니세프와 시리아 난민어린이 돕기 협약으로 10만 US달러 기부와 영화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6일 개봉하는 ‘시리아의 비가: 들리지 않는 노래’는 시리아 내전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와 난민들의 시련과 참상을 담아낸 다큐멘터리영화로, 시리아의 인권 운동가와 언론, 시민들로부터 전달받은 영상과 아동 시위대, 혁명 지도자, 고위 군 관계자 등 다양한 인물들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제작됐습니다.   아울러, 엔엑스씨는 오는 11월 18일, 19일 양일간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유니세프와 함께 시리아 내전과 난민어린이에 대한 관심 환기를 위한 체험행사 ‘우리 목소리가 들리나요?’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비영리단체 헬프시리아(HELPSYRIA) 소속 압둘 와합 사무국장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와 시리아 역사, 내전에 대한 소개 및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구호물품 나르기’, ‘난민텐트 체험’, ‘희망의 브릭 만들기’, ‘지구촌 구호활동 교육’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엔엑스씨 이재교 브랜드홍보본부장은 “시리아의 참상을 접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사회와 시리아 난민어린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부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영화뿐만 아니라 아직 끝나지 않은 내전상황과 지원이 절실한 시리아의 현실에 대중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컴퍼니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직원 대상 시사회와 시리아 난민어린이 돕기 모금캠페인을 넥슨 판교사옥과 네오플 제주사옥에서 각각 진행했다. 사원증을 태그(Tag)하여 1,000원부터 원하는 금액을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하고 하루 2회 영화 상영을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재교 엔엑스씨 브랜드홍보본부장,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KDB산업은행, 남수단 어린이를 위한 긴급 구호 지원금 전달

  KDB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지난 7월 3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기근 지역으로 선포된 남수단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 5천만 원은 유니세프를 통해 아프리카 남수단 어린이 4천여 명의 긴급구호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2011년 소말리아 이후 6년 만에 처음으로 대기근 지역으로 선포된 아프리카 남수단 지역은 현재 10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영양실조로 추정되며, 7월까지 긴급 식량이 공급되지 않으면 550만 명이 굶주림으로 고통받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은 “앞으로도 산업은행은 국책기관으로서 전 세계 재해‧재난지역에 대한 긴급지원을 통해, 과거 우리나라가 받은 원조에 보답함은 물론 인류애 실천에도 앞장서고자 한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 서대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통로이미지, 아이티 지역 허리케인 피해지원 기부금 전달

  디지털 이미지 콘텐츠를 제작하여 국내. 외에 공급하고 있는 통로이미지㈜(대표이사 이철집)가 아이티 지역 허리케인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2016년 11월 22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1,0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충교 팀장, 통로이미지 송병찬 이사

비영리 단체 Yogates 네팔 긴급구호금 전달식

비영리 단체인 Yogates(대표 김성엽)는 7월 22일, 네팔 지진 긴급구호에 써달라며 우리 위원회에 1,000,000원을 전달했습니다. Yogates는 오는 10월까지 매주 일요일 저녁 7:30~8:30, 서울 반포한강공원 세빛둥둥섬 앞 광장에서 무료 요가 클래스를 진행합니다. 요가 클래스 참여자 1명당 미화 5달러을 Yogates 후원사로부터 전달받아,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할 계획입니다. 기금전달식에는 Yogates 홍보대사인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고우리씨와 뮤지컬 배우 박인영씨도 함께 했습니다. 

(사)사랑의본부 네팔 긴급구호금 전달식

(사)사랑의본부(대표 김일두)는 지난 6월 19일 네팔 지진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4월 1천만 원을 기부한데 이어 약 2천만 원을 추가로 기부했습니다. (사)사랑의본부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약 27억 원을 기부한바 있습니다. 사랑의본부 회원들로 구성된 만만클럽은 회원이 매달 만 원씩 만 명이 모아 1억 원을 만드는 기부 캠페인을 벌이고 있고, 이 후원금은 Schools For Asia 및 북한 어린이 돕기에 지원되고 있습니다.     (사진설명: 김일두 사랑의본부 대표, 서대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