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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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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비통, 아동구호기금 위한 ‘#makeapromise’ 캠페인 진행

2017.01.12

 

루이 비통이 2017년 1월 12일을 ‘#makeapromise day’로 지정하고 긴급구호가 절실한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UN 산하 아동구호기관인 유니세프와의 글로벌 파트너십 체결 1주년을 기념하고, 전 세계에서 분쟁과 자연재해, 전염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맺은 약속을 상기시키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루이 비통은 이날 전 세계 60여 개국 460개 매장에서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 파트너십의 취지를 알리고, 구호기금 모금을 위해 제작된 ‘실버 락킷(Silver Lockit)’을 재조명했습니다. 실버 락킷은 ‘어린이를 위한 약속’을 상징하는 자물쇠 모양의 목걸이와 팔찌로, 구매 시마다 200달러의 후원금이 유니세프에 자동적으로 기부되며, 이날 행사에서는 두 개의 실버 락킷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제공됐습니다.

 

한국에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SM 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 및 에스팀 모델 등 총 20명이 이번 1주년을 기념해 긴급구호가 절실한 ‘어린이를 위한 약속’을 상징하는 ‘실버 락킷(Silver Lockit)’ 목걸이와 팔찌를 착용하고 #makeapromise 캠페인에 동참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특별 마련된 포토 부스를 찾은 방문객 누구나 어린이들을 위한 약속을 맺고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사진 설명> 루이 비통-유니세프 구호기금 모금을 위해 참여한 SM 아티스트들.
위, 왼쪽부터 소녀시대 서현, 효연, 티파니 / EXO 세훈, 샤이니 민호, 태민, 슈퍼주니어-M 헨리 / 레드벨벳 아이린, 슬기, 웬디, f(x) 루나

 

 

루이 비통의 최고 경영자(CEO) 마이클 버크 회장은 “아이들은 약속을 할 때 진심을 담아 손가락을 걸고 이를 다짐한다”며, “#makeapromise day”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탄생한 프로젝트를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작은 약속을 지켜나가겠다는 다짐을 상기하는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습니다.

 

유니세프 내에서 민간 파트너십을 총괄하는 제라드 보크네 국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인 수백 만명의 아동들이 폭력과 갈등,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어 이들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루이 비통의 고객과 직원들이 취약한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활동에 동참하고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는 빈곤, 질병, 자연재해, 전쟁 등으로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기 위해 공동 기금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월부터 250만 달러를 모금해 시리아 및 나이지리아에서 전쟁 공포를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전달했으며, 약 450만 명의 시리아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생명과 직결되는 깨끗한 식수를 공급하는 등 인도주의 활동 전개를 지원했습니다. 한국은 60여 개국가 중 미국, 일본에 이어, 전세계적으로 세번째로 많은 기금($379,600)을 모금했습니다.

 

루이 비통은 지구촌 어린이를 위한 긴급구호기금뿐만 아니라, 유니세프를 통한 정기 후원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루이 비통-유니세프 공식 홈페이지 (www.louisvuitton.com/lvforunicef)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서대원 사무총장, 루이 비통 코리아 티에리 마티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