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009년 2개월의 테스트 기간을 거쳐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처음 서울 2개 팀으로 시작해 현재는 서울 6개 팀(19명), 부산 4개 팀(14명)으로 확대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아래 장소에서 유니세프 캠페이너를 만날 수 있습니다. (※ 아래 장소는 최근 한 달 간의 캠페인 장소 입니다.)
3~4명이 한 팀으로 구성된 캠페이너들은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도록 유니세프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과 명찰을 착용하고 활동합니다. 캠페이너의 명찰에 있는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캠페이너의 이름과 얼굴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의 거리 대면(Face-to-Face) 후원자 모집 캠페이너는 시민들과 만나는 최접점에 서 유니세프를 소개하고 설명하여 그들의 후원신청을 이끌어내는 모금가(Fundraiser) 입니다. 착한 세상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고 싶은 젊은이, 유니세프의 활동을 경험해 보고 싶은 젊은이라면 누구든 도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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