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중의 과학나눔 동아리 ‘가온누리’는 지구촌의 리더로써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은 소망으로 천연비누에 담아 기금모금활동을 했습니다.
축제 때 직접 만든 비누를 판매하여 생긴 수익금 모두 유니세프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이화여자고등학교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
2010-10-15
남은 음식 줄이기를 통한 기금 모금 활동
이화여고 학생들은 급식실에서 남는 음식 줄이기 등의 캠페인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고 아우인형 만들기도 참가하는 등 다양한 나눔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잔반이 생기면 그것을 처리하는 과정으로 급식업체에서 비용이 발생하는데, 잔반을 줄이는 대신 그 비용을 유니세프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기금을 마련하였습니다.
더불어, 아우인형 만들기는 인형을 만들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도 배우고 유니세프에 재능을 기부하는 방법도 배우면서 기금도 마련하는 풍성한 깨달음이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서울국제고등학교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동
2010-10-15
나눔쪽지-외국어번역 자원봉사활동
서울국제고등학교는 유니세프 캄보디아 자원봉사 캠프를 다녀온 학생을 중심으로 유니세프 동아리를 만들어 나눔쪽지 활동에 적극 참가했습니다.
나눔쪽지 자원봉사 활동에는 영어 등 외국어에 자신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습니다. 지구촌의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유니세프가 하는 일들을 널리 알리기 위한 뉴스를 한국어로 번역해서 좀더 많은 사람들이 그 상황을 이해하도록 인터넷을 통해 퍼뜨리는 일이기때문입니다.
낙동초등학교
충남 보령시
2010-10-15
낙동초등학교(충남 보령) 어린이들은 지난 6월 아우인형을 만들었습니다. 어린이들은 머리를 맞대고 만든 인형 10개를 스스로 입양한 기금 20만원을 유니세프로 보냈습니다.
가난한 나라 어린이 10명이 예방접종을 받아 건강하게 자라도록 해달라는 뜻을 모았습니다.
6월25일에는 한국전쟁의 고통을 되새기기 위해 점심을 굶는 기아체험을 해서 부모님과 용재 오닐 팬클럽(Mr. viola)의 후원을 받아 기부금을 마련했습니다.
이 학교 전교생 49명 어린이들은 세계적 비올리스트 리차드 용재 오닐과 맺은 인연 때문에 아우인형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천상의 수업’이라는 KBS 특집 다큐에 함께 출연하면서 용재 오닐이 유니세프 아우인형 특별대표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우인형은 동생, 아름다운 우리, 아우르다란 뜻을 가지고 있는 헝겊인형입니다 아우인형 만들기는 자투리 천을 활용해서 자신만의 인형을 만들게 되며 누군가 입양했을 때 발생하는 2만원의 기부금으로 어린이 한 명에게 말라리아와 6대 질병의 위험에서 지켜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