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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ies)는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말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1300개 이상의 도시가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으며. 한국에서는 서울 성북구가 2013년 11월 20일 최초의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았습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

왜 필요할까?

유니세프는 아동권리협약이 실현되는 지역사회와 지역정부를 만들기 위해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ies)”를 인증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013년 11월 서울 성북구를 우리나라 첫 번째 ‘아동친화도시’로 인증하였고, 이후 다수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주요 과제로 채택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희망하는 지자체들은 점차 증가 하고 있습니다.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는 아동친화도시 인증 이전에는 아이디어 뱅크의 역할을, 인증 이후에는 효율적인 홍보 창구의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이에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각 지역정부가 서로 연대하고 협력하여 더욱 효율적으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를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역할을 할까?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는 각 도시들의 상호협조를 장려하고 아동친화도시 우수사례는 물론 실패사례까지 포함하여 사업추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용한 경험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본 협의회는 아동친화도시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에 동참하고자 하는 의지만으로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지 못한 도시들까지도 함께 정보를 공유하여 아동친화도시가 되기 위한 준비단계에서부터 지역 간 협력을 도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 협의회는 지역 간 구분이 없는 전국적 협의체이기 때문에 지리적, 행정적 경계를 넘어 다른 지자체들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는 훗날 또 다른 프로젝트를 위한 파트너로 발전해 갈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기능

  • 시/군/구의 아동친화도시 추진을 지원합니다.
  •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의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 안전, 환경, 문화, 여가 활동을 개선하여 아동들이 환영 받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시/군/구)를 만듭니다.
  •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이행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국제적인 연대감을 조성합니다.
  • 아동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보, 우수사례를 상호 교환합니다.
  • 시민교육을 촉진하고, 아동이 자신들과 관련 있는 일에 참여하게 합니다.

운영

  • 전국의 시/군/구를 대상으로 연대합니다.
  • 아동 권리 교육, 세계 아동 현황 보고 등 국제적 이슈를 공유하고 아동권리에 관한 인식을 제고합니다.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시스템을 통해 연대 및 협력합니다.
  • 우수사례 발표, 정보와 경험 교환, 전문가 강연 등을 통해 아동친화 정책 및 프로그램이 논의되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아동친화도시 문의처
주소 [04099] 서울시 마포구 서강로 60(창전동)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아동권리3팀

담당부서 연락처 Tel.02-724-8580 l Fax.02-724-8555 l Mail : crc.3@unice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