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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아동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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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인종, 국적, 종교, 언어 등으로 차별 받지 않는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국내 취약계층 아동 중 다문화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을 제작하여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다문화 동화책을 통해 다문화 어린이들이 외국 출신 부모의 언어와 한글을 동시에 깨우치고,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어린이 정서 함양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2016년 12월, 현재까지 총 6권의 동화책 번역본과 1개의 DVD가 제작되었으며 발간언어로는 한글과 영어가 공통으로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태국어가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발간한 다문화 동화책 및 DVD

  • 준치 가시 (도서, 2016)

    백석 시 / 김세현 그림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번역

    「준치 가시」는 1957년 백석이 발표한 한 것으로 우리 조상들이 즐기던 옛이야기 – 준치가 가시가 많아진 유래담 – 에 익살을 보태고 운율을 실어 유쾌하게 창조한 동화시입니다.
    의도한 대로 똑 떨어지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다는 따뜻한 여유가 잘 표현된 그림책으로, 생명에 대한 이해와 존중 속에서 삶의 여유를 얻었던 선인들의 마음을 어린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주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 새는 새는 나무자고 (도서, 2014)

    전래동요 / 정순희 그림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번역

    전래 자장노래인 '새는 새는 나무 자고'에 그림 작가 정순희의 그림이 더해져 색다른 자장노래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이 동요는 우리 민족의 정서가 고스란히 담긴 자장노래로, 따라 부르는 것만으로도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느낌을 예스러운 그림을 통해 따뜻하게 전달합니다.

  • 엄마 까투리 (애니메이션 DVD, 2013)

    권정생 원작 / 정길훈 감독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번역

    권정생 작가의 마지막 유작인 '엄마 까투리'에 살을 붙이고 캐릭터를 넣고, 안동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를 담아 제작한 애니메이션입니다. 엄마 까투리와 꺼병이 9형제의 평범하고 아름다운 일상에서 벌어지는 엄마 까투리의 가슴 뭉클한 모성애를 담은 작품으로, 형제간의 우애, 어머니의 따스한 사랑을 보여주며 감동을 전합니다.

  • 황소 아저씨 (도서, 2013)

    권정생 글 / 정승각 그림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번역

    추운 겨울밤에 황소 아저씨와 새앙쥐 남매들이 나누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네 동생을 먹이기 위해 외양간을 기웃거린 새앙쥐, 새앙쥐의 딱한 사정을 듣고 구유에 남은 음식을 선뜻 내주는 맘씨 좋은 황소 아저씨, 마침내는 따뜻한 외양간에 모여 술래잡기도 하고 숨바꼭질도 하며 같이 살게 됩니다. 커다란 황소 아저씨에게 기대어 잠든 새앙쥐들의 모습이 포근한 엄마 품을 비집고 들어오는 아기인듯 귀엽고, 살얼음 추위도 녹일 듯한 따뜻한 정에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 훨훨간다 (도서, 2012)

    권정생 글 / 김용철 그림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번역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는 이야기에 도둑이 지레 겁을 먹고 도망갔다는 우스개 이야기입니다. "기웃기웃 거린다." "콕 집어먹는다." "훨훨 간다." 같이 짧고 단순한 말이 이어져 이야기가 되고, 그 이야기가 되풀이되면서 엉뚱한 뜻이 되는 과정이 재미있습니다. 해학적인 표정과 몸짓을 잘 살린 그림과 짧고 재미있는 입말은 책 읽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심심해서 그랬어 (도서, 2012)

    윤구병 글 / 이태수 그림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번역

    엄마, 아빠가 밭일하러 간 사이, 심심해진 돌이가 집짐승들을 우리에서 풀어주자 한바탕 소동이 벌어집니다. 수채화로 그린 산뜻한 여름풍경 속에 가축들과 채소에 대한 '공부'가 살짝살짝 숨어 있습니다. 어린 시절 한 여름날의 기억들을 고스란히 그려놓았습니다.

  • 강아지똥 (도서, 2010)

    권정생 글 / 정승각 그림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번역

    세상 사람들이 '아이, 더러워'하며 다 피해가고 천대받는 강아지 똥이지만 민들레 꽃의 거름이 되어 예쁜 민들레 꽃이 피어날 수 있게 거름이 됩니다. 세상에서 소외되고 버림받은 존재일지라도 그 나름대로 쓸모있고 가치가 있다는 생명 존중의 생각을 갖게 합니다. 또한 자기 자신을 아무 쓸모없고 하찮게 여기는 사람들에게는 자신감과 희망을 주어 자긍심을 갖게 할 것입니다.

  • 넉점반 (도서, 2008)

    윤석중 글 / 이영경 그림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번역

    윤석중 선생의 동시를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아직 시계가 집집마다 없었던 그 시절, 단발머리를 한 여자아이가 동네 구멍가게로 시간을 물으러 간 이야기를 담백한 그림으로 살려 냈습니다. 푸근한 옛 풍경이 지극히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줍니다. 신기한 것이면 무엇이든 넋을 빼앗기는 아이의 모습이 실감나게 그려집니다.

다문화 동화책 문의처
주소 [04099] 서울시 마포구 서강로 60(창전동)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아동권리2팀

담당부서 연락처 Tel.02-724-8570 l Fax.02-724-8555 l Mail : crc.2@unicef.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