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의 모로고로 마을에 사는 열 한 살 마자르는 에이즈로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되었다.
거리의 아이가 되어 떠돌던 아마자르는 유니세프의 지원으로 초등학교도 다니고, 에이즈고아를 위해 상담센터에서 상담도 받는다.
ⓒ UNICEF/ HQ00-0005/ Giacomo Pirozzi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레소토의 수도 마세루의 한 어린이보호센터에서 세 명의 어린이가 점심식사 전에 손을 씻고 있다. 식사 전에 손을 씻도록 지도하는 것은 어린이 질병 발생을 줄이는 좋은 위생교육이 된다.
ⓒ UNICEF/ HQ00-0739/ Giacomo Pirozzi
시에라리온의 다이아몬드 광산 지역. 한 소년이 무릎까지 차오른 물속에서 다이아몬드를 찾기위해 흙과 돌을 거르고 있다. 시에라리온에서는 수많은 어린이들을 다이아몬드 채취에 동원해 노예처럼 착취하고 있다.
ⓒ UNICEF/ HQ01?0132/ Roger LeMoyne
에이즈로 부모를 잃은 보츠와나의 형제. 두 살 배기 동생과 여덟 살난 형은 마치 한 몸인 양 서로 꼭 부둥켜 안고 있다. 유니세프는 보츠와나에서 다른 NGO들과 협력하여 에이즈로 고아들 을 특별히 보호하고 있다.
ⓒ UNICEF/ HQ01-0183/ Giacomo Pirozzi
보츠와나의 렌츠웨 초등학교의 교실에서 남녀학생이 나란히 선 채 창밖을 향해 밝게 웃고 있다.
기초교육을 확산하려는 유니세프의 노력으로 더 많은 여자 어린이들이 남자 어린이들과 함께 학교에 다닐 수 있게 되었다.
ⓒ UNICEF/ HQ01-0210 / Giacomo Pirozzi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 시내를 장식한 형형색색의 핸드프린트.
이는 빈민 가족과 에이즈감염 어린이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에 참가한 어린이와 부모들이 유니세프가 주도하는 ‘어린이를 위한 지구촌운동’에 동참하는 뜻에서 찍은 것이다.
ⓒ UNICEF/ HQ01-0265/ Giacomo Pirozzi
유니세프의 구호요원들이 수단 반군의 일원으로 전투에 참가했던 한 소년병을 비행기에 태우고 있다. 유니세프는 남부수단에서 3천 5백여 명의 소년병을 구출해 고향으로 돌려 보냈다.
그러나 수단 전역에 아직도 소년병 9천 명이 남아 있다.
ⓒ UNICEF/ HQ01-0343/ Roger LeMoyne
유니세프가 케냐 ‘예방접종의 날’을 맞아 실시한 홍역 예방접종캠페인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나는 예방접종을 받았습니다!’라고 쓰인 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홍역으로 매년 사망하는 1백만 명 중 45만 명이 아프리카 어린이들이다.
ⓒ UNICEF/ HQ02-0238/ Thierry Geenen
말리의 한 소년이 무거운 벽돌을 나르고 있다. 학교도 다니지 못한 채 벽돌공장에서 하루종일 노동을 하는 소년의 한 달 임금은 우리 돈 2만 원도 되지 않는다. 아직도 2억 5천만 명의 어린이가 위험한 노동현장에서 혹사 당하고 있다.
ⓒ UNICEF/ HQ02-0284/ Giacomo Pirozzi
짐바브웨의 수도 하라레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이 줄을 서서 점심을 기다리고 있다.
오랜 가뭄과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유니세프는 어린이들에게 식량 지원을 하고 있다.
ⓒ UNICEF/ HQ02-0298/ Giacomo Pirozz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