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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후원한 돈이 제대로 사용되고 있나요?

네, 유니세프는 가장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전체 지출액의 91% 수준인 44억 달러(한화 약 5조 1천억 원)를
어린이들을 구호하는데 직접 사용
하고 있어요(2014년 기준).

후원자 분들의 정성으로 모아진 후원금이 어떤 과정을 거쳐 사용되는지 볼까요?

40여 개 이사국에서 각 나라의 경제개발 수준, 어린이들의 상황을 고려하여 기금 배분 방향을 결정하고 분배해요.

그러면 각국의 사무소는 분배 받은 기금으로 사업진행하고, 뉴욕본부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프로그램의 결과를
모니터링하고 회계감사도 엄격하게 실시
한답니다.

유니세프 친선대사·특별대표는 정말 무급으로
일하나요?

네. 친선대사·  특별대표는 재능기부자로 활동의 대가로 월급을 지급하지는 않아요.

유니세프 친선대사와 특별대표는 무급으로 공익광고에 출연하거나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유니세프와 뜻을 함께하는
고마운 분들이에요. 여러분께 익숙한 안성기 친선대사는 1980년대부터 유니세프의 각종 행사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며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답니다.

한국에도 불쌍한 아이들이 많은데,
왜 해외 아이들만 돕나요?

주변에 어려운 아이들이 많은데 왜 해외 구호를 하는지 이해가 안 되신다고요?

그럼 시야를 좀더 넓혀서 생각해 볼게요.

너무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겠지만, 우리나라도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한 이래 1993년 말까지 43년간,
 유니세프로부터 지원을 받는 나라
였어요. 그러다가 1994년 1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설립되어 유니세프내
세계 최초로 도움을 받는 국가사무소에서 다른 개발도상국을 도와주는 국가위원회로 발전
했죠.

지난 날 내가 어려울 때 도와준 친구가 지금 어려움에 처했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그 동안 한국이 국제 사회로부터 받은 도움을 되돌려 주기 위해서 전쟁,
빈곤의 고통에 있는 해외 어린이들을 돕고 있으며, 국내 어린이에게는 직접적인 지원보다는 아동권리
옹호사업을 다방면으로 전개
하고 있답니다.

1:1 결연이 아닌데,
정말 아이들의 삶이 변화되나요?

네, 1:1 결연이 아니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의 삶이 변화 될 수 있어요.

바로, 유니세프의 ‘차별 없는 구호’ 정신 때문인데요.

단 1명의 어린이라도 소외되지 않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지원을 받는 나라의 정부와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여 어린이에게 필요한 모든 영양, 식수, 교육, 어린이보호, 긴급구호 등으로 폭넓게 지원
한답니다.

월 3만 원 낸다고 세상이 바뀌나요?

3만 원 일시후원으로 세상이 갑자기 바뀌지는 않지만, 여러분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이 담긴 지속적인 후원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고통 받고 있는 지구촌 어린이들의 인간존엄과 생존권을 지켜줄 수 있어요.

유니세프는 기후 변화에 의한 재해로 고통 받는 어린이의 구호활동, 조혼, 노동 등으로 어린이의 권리를 빼앗길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돕는 일들을 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기부에 대해 알려주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기부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면, 아우인형 캠페인에 참여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아우인형 캠페인이란, ‘아우인형’을 직접 만들거나 입양하고 기금을 유니세프로 보내면 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예방접종 백신을 선물할 수 있는 활동
이에요.

홈페이지에서 아우인형 도안이나 동영상을 보고 인형의 몸통에 옷과 머리, 얼굴을 완성시켜 자신만의 아우인형을
만들어보세요.

아이들과 정성껏 아우인형을 만들고, 입양하는 특별한 기부를 통해,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어린이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기부문화에 친숙해지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특별한 날을 기념하면서 주변사람들과 함께
기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가족, 친구, 직장 동료, 학교 선후배, 동아리/동호회 회원, 지역 주민 등 여러분의 소중한 인연들과
재미있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계신가요?

특별한 날의 의미를 더해줄 즐거운 파티도 하고 기부도 할 수 있는 유니세프의 Party for UNICEF 어떠세요?

Party for UNICEF는 모금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파티를 통해 모인 후원금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즐겁고 기쁜 날, 지구촌 어린이를 위한 모금파티를 열어주세요!

선물도 하고 기부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브라운베어를 아시나요? 그 유명한 라인의 브라운 캐릭터를 활용한 곰 인형 이랍니다.

라인과 유니세프의 만남으로 브라운베어 수익금은 유니세프 기금으로 사용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귀여운데 착하기까지 한 브라운! 앞으로 더 많이 예뻐해 줘야겠죠!?

그리고, 지인들에게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할 때 쓰는 카드!
기왕이면 수익금을 좋은 일에 쓰는 ‘솜씨’ 카드를 이용해보세요.

브라운베어, 솜씨카드 모두 유니세프 로고를 활용하여 상품 제작 및 판매 마케팅을 하는 ‘착한상품’입니다.

착한상품을 제조, 판매하거나 구매하여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유니세프와 함께 만들어 주세요.

후원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있나요?

유니세프의 후원자가 되시면, 수많은 어린이의 작은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하며 뿌듯함을 느끼실 수 있어요.

또한, 정기적으로 유니세프 소식지와 연차보고서, 그리고 후원에 대한 감사편지 등을 받아보실 수 있어요.

특별히 매월 열리는 토크콘서트 행사에 초대 받으실 수 있는데요. 토크콘서트는 수혜국 방문을 한 셀레브리티나
현장에서 근무하는 유니세프 직원의 생생한 이야기
를 듣거나, 후원을 비롯한 어린이들의 교육/인권에 대한
전문가의 강의
를 들을 수 있답니다.

유니세프 자원봉사자로 어떤 활동을 할 수 있나요?

자원봉사활동에 관심 있으세요? 유니세프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유니세프의 가치관을 몸소 느끼고 실천하며
다양한 캠페인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무장한 대학생이라면, 대학생 자원봉사단 유챔프에 지원해보세요.
  • 모금활동에 관심이 있거나 홍보에 자신 있는 분이라면, 홍보부스 운영 자원봉사자 캠페이너스가 되어
    시민들과 직접 마주하여 유니세프의 활동을 소개하고 월정기후원을 요청하는 후원자 모집을 도와주세요.
  • 손재주가 있는 분이라면 아우인형 서포터즈로 활동해보는 건 어떨까요? 많은 사람들이 아우인형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열정을 가진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원봉사 신청은 공지사항의 모집공고를 확인 후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직원은 어떤 일을 하나요?

유니세프 직원들도 여느 회사처럼 각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직원들이 모여 다양한 일을 열심히 일하고 있어요.
다만 조금 특별한 게 있다면 어린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는 거에요.

한국위원회의 직원은 해외에 나가 활동하지 않고 유니세프가 개발도상국 현지에서 어린이를 위해 활동할 수 있도록
국내에서 기금모금과 자원봉사, 홍보, 행정, 교육 등의 업무를 주로 하며, 아동권리옹호, 모유수유 사업 등을 펼칩니다. 
이는 어린이 사업을 각국의 사무국에서 현지인 인력을 중심으로 운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며, 결과적으로 더 많은
후원금이 어린이들에게 돌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직원은 유니세프 소속 국제 공무원은 아닌 관계로 본부와 별도로 자체 채용을 합니다.
채용 진행 시, 웹사이트 등을 통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자료를 사용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나요?

유니세프 자료가 필요하세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올라와있는 통계 자료의 경우 출처를 꼭 표기하고 사용해주세요.

다만 사진 자료의 경우, 사진 작가님과 사진에 대한 저작권을 공동으로 소유하는 관계로 사용이 어려움을 알려드려요.
그 외 자료나 로고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은 com@unicef.or.kr로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