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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김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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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소녀의 을 지켜준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Childhood Dream
#LikeYUNA
Word Champion YUNA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김연아 사진
꿈을 포기하고 싶던 순간
스케이트 이미지

연습장이 부족해 매일 잠실과 과천을 오가고,
발에 맞는 부츠가 없어 테이프로 고정해
연습하던 어린 시절.
힘든 환경과 반복되는 부상으로
피겨스케이팅을, 나의 꿈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김연아 스케이트 사진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김연아 사진

꿈을 지켜준 고마운 사람들

힘든 순간에도 링크장 한 켠에서 항상 응원해 준 엄마와 언니,
훈련비를 마련하기 위해 홀로 떨어져 일하신 아빠,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재능을 알아보고 지도해 준 선생님, 코치님,
감독님이 계셨기에 세계챔피언이 될 수 있었습니다.

어린이들의 후원자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김연아 사진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았던
김연아 국제 친선대사.
더 많은 어린이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유니세프 최연소 국제 친선대사가 되었습니다.
필리핀 하이옌 태풍, 네팔 대지진 피해 어린이 구호기금을 기부하고
내일의 김연아를 꿈꾸는 어린 선수들을 지원하는 등
어린이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김연아 국제 친선대사의 영상 메시지 보기

은 어린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line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김연아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꾸는 어린이들이 있습니다.

타이틀 라인
전 세계를 누비는 축구선수가 될래요 탈레반 정부군 내전으로 많은 것이 파괴되었어요. 하지만 축구장이 없어도 매일 공차기를 연습해요. 아프가니스탄의 리오넬 메시
아흐마디, 5살
그림으로 감동을 주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 5년 동안 이어진 내전으로 학교에 갈 수 없었지만 유니세프 덕분에 이제 다시 학교에서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시리아의 파블로 피카소
하산, 10살
두근두근, 큰 무대에서 공연하고 싶어요 마을 주변이 모두 막혀 물건을 구하기 어려워요. 멋진 악기는 아니지만 나무랑 펜을 모아 만든 악기로 매일 저녁 친구들 앞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어요. 팔레스타인의 제이슨 므라즈
모하메드, 11살
엄마에게 예쁜 옷을 만들어 줄래요 돈을 벌기 위해 엄마를 도와 바느질 일을 해요. 학교에 갈 수 없지만 바느질 실력을 길러서 멋진 디자이너가 될 거에요. 방글라데시의 코코샤넬
사일라, 8살

유니세프는 어린이들이
꿈꾸는 세상을 만듭니다

unicef
  • 어린이를 돕는 것은 희생이 아닙니다. 선물입니다.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오드리 헵번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오드리 헵번
  • 아이들의 미소는 세상 그 무엇보다 가치 있습니다.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리오넬 메시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리오넬 메시
  • 어린이들에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주는 것 제가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이유입니다.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올랜도 블룸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 올랜도 블룸

Children's Dreams

더 많은 어린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 사는 5살 아흐마디는 비닐 봉지로 유니폼을
만들어 축구를 연습했습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리오넬 메시 유니세프 국제 친선대사는 유니세프를 통해
유니폼을 선물하고 아흐마디에게 축구선수가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었습니다.

작은 가슴, 큰 꿈

유니세프와 함께
더 많은 어린이의 꿈을 후원해주세요.

후원받은 어린이들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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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받은 어린이들 사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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