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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캄보디아에 가다!

2017.10.13

제2회 후원자 현장방문 - 후원자, 캄보디아에 가다!

 

2017년 9월 4일 5명의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후원자들이 캄보디아의 프놈펜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감동적인 후원사연으로 스토리 공모전에서 입상한 열정적인 후원자들입니다. 캄보디아에서 유니세프가 펼치는 사업들을 정말 내 눈으로 보게 될까? 내 후원금이 어린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일까? 한국 후원자를 대표해 캄보디아 현지에 온 만큼 다들 궁금증도, 호기심도 많습니다. 캄보디아에 첫 발을 내딛는 순간 한 가지라도 더 보고 배우겠다는 각오가 대단해 보였습니다.

 

첫날, 유니세프사업에 대한 신뢰를 쌓다

 

수도 프놈펜의 유니세프사무소를 방문했습니다. 담당직원이 캄보디아에서 유니세프가 펼치는 사업에 관해 상세한 브리핑을 해주었습니다. 질의 응답 시간이 되자 후원자들은 앞다투어 궁금했던 점들을 물어봅니다.

 

 

어떤 나라를 후원할 때 지속 가능성이 있는 사업인지 가장 먼저 고려하는 유니세프의 거시적인 관점이 인상적이었다. 각 나라 정부와 협의해서 제도를 개선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분석해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사업을 진행하는 점도 신뢰가 갔다. 뿐만 아니라 계획된 사업이 현장에서 잘 진행되도록 지역 NGO와 협업하고, 이를 통해 중장기 목표와 단기적인 목표를 함께 달성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일하고 있었다. – 강혜원 후원자

 


 

각 나라에서 추진되는 사업과 그로 인한 성과는 별개의 일이 아니라 통합적인 환경 개선으로 귀결된다는 느낌을 받았다. 어린이가 고통 받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한 가지 사업이 아닌 모든 분야에서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사실도 알게 됐다. 언젠가는 캄보디아도 우리나라처럼 ‘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 변모할 수 있지 않을까? 꼭 그렇게 된다면 좋겠다! – 박혜수 후원자

 

 

캄보디아 사무소 방문과 브리핑으로 첫날 일정을 시작한 후원자들은 이제 수도 프놈펜을 떠나 크라티에 주로 이동합니다. 200km도 안 되는 거리인데 차로 5시간이나 걸린다고 합니다. 울퉁불퉁한 시골길을 달리다 보니 캄보디아에 온 실감이 절로 납니다. 그곳에 가면 아이들을 만나게 되겠죠? 다들 아이들에게 웃음과 위로가 되는 시간을 만들고 싶어합니다. 내일은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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