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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안성기 친선대사가 직접 방문한 유니세프 사업 현장 이야기

2016.10.25
[유니세프토크콘서트] 2016년 제11회 ‘안성기 친선대사’편 현장보기


지난 10월 17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2층 피스센터에서 유니세프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후원자 분들을 모시고 진행하는 이번 유니세프토크콘서트에는 말라위에 있는 유니세프 사업현장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그 곳을 직접 방문하고 온 안성기 친선대사를 초청하였습니다.

 


안성기 친선대사는 1993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에 임명되어 여러 나라의 유니세프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어린이들의 상황을 둘러보았습니다. 더불어 유니세프토크콘서트 출연 등 각종 재능기부를 통해 지구촌 어린이들을 위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토크콘서트는 이 날 진행을 맡은 성세정 아나운서의 말라위에 대한 간략한 소개 및 OX퀴즈로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기록적인 가뭄으로 식량난에 시달리며 수많은 어린이들이 극심한 영양실조에 걸려 문제가 되고 있는 말라위의 유니세프 사업현장에 직접 방문한 안성기 친선대사는 솔직한 심정이 담긴 이야기로 후원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말라위에서 만난 ‘아이삭’가족을 한 명 한 명 소개하며, 함께했던 일들을 이야기하는 안성기 친선대사의 모습에 후원자들은 진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 그림을 그려주고, 말라위에서는 주식인 ‘시마(옥수수를 끓여 만든 죽)’를 함께 만들어 나눠 먹었던 기억을 생생하게 전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니세프가 지원한 보건소에도 방문한 안성기 친선대사는 어린이들의 키와 몸무게를 측정하는 일을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유니세프 친선대사로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는지 묻는 후원자의 말에 안성기 친선대사는 “아이들을 만나는 순간 순간이 모두 소중하고, 그 순간들마다 어린이들을 위한 사명감이 생깁니다. 이러한 순간들을 삶의 동력으로 삼고 살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라고 전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남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마음을 갖는 것. 그런 마음을 가질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축복받은 일입니다.” 라고 언급한 안성기 친선대사는 “자신 스스로의 마음에서 일어날 때 하는 나눔과 후원이 진정한 것이 아닐까요” 라고 덧붙였습니다.

 

직접 유니세프 사업현장을 방문한 안성기 친선대사의 이야기는 후원자들에게 유니세프의 사업을 더 생생하게 전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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