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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이야기

  • 파티명
    진흙 과자를 물려주지 말자
  • 파티날짜
    2017.09.11
  • 후원자
    강원명진학교

[파티는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9시 5분부터 바자회를 여는 취지에 대해 설명을 했습니다. 유니세프가 어떤 곳인지 궁금해 하는 학생이 있어서 설명해주었는데, 학교 모의유엔 동아리 선배들에게 들은 바가 있어서인지 쉽게 이해했습니다. 그 다음 역할을 분담했습니다. 계산을 잘 하는 학생은 계산대를, 말을 잘 하는 학생은 물건 판매를 맡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매대를 정비하고 풍선을 불고 현수막을 걸면서 바자회 준비를 했습니다. 시각장애 학생들이어서 준비에 시간이 많이 걸려 홍보했던 시간보다 5분 늦게 바자회를 시작했습니다. 9시 35분부터 10시 40분까지 바자회를 진행했습니다. 뜨거운 호응 덕분에 30분만에 물건이 동나 급히 과자라도 추가 판매하려고 마트에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바자회를 마친 뒤 수익금이 유니세프를 통해 어떻게 후원되는지 동영상으로 확인하며 10시 50분 경 바자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즐거웠던 점을 알려주세요!]

수업 중에 조용히 대답하던 학생들이, 상인이라도 된양 신나서 홍보하고 판매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바자회 손님으로 온 분들도 좋은 취지의 바자회라며 흥정보다는 선뜻 웃돈을 사고 구입해주셔서 기분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또한 바자회에 방문한 학생회 임원 고등학생들이 자신들도 바자회를 열고 싶다며 신청 방법을 구체적으로 문의해 'party for unicef'의 즐거운 후원 방식이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무엇이었나요?]

시각장애 특수학교여서, 시각장애가 있는 학생들과 바자회를 준비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행사를 전체적으로 기획하고 준비하는 일은 교사인 제가 해야 했지만, 포스터에 점자 스티커를 만들어 붙이고, 복도를 오가며 홍보하는 일 등 학생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스스로 노력을 해야 후원의 가치가 빛을 더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수업 중에 바자회를 여느라 1시간 밖에 운영을 못했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나중에 또 바자회를 하게 되면 준비 시간과 바자회 운영 시간을 여유있게 잡아 진행하려고 합니다.

 

[성공적으로 파티를 마친 비결을 알려주세요]

사전 수업을 통해 학생들과 후원에 대해 공감대가 형성되었고, 적극적인 홍보 및 학생 참여형으로 준비했기 때문입니다. 학생들과 직접 만든 포스터를 학교 이곳 저곳에 부착하고, 저는 교직원 회의 시간에 홍보를 했습니다. 바자회 수업을 참고하고 싶어서 학생들과 함께 방문한 선생님들이 많았는데, 금전 관리 교육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부분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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