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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이야기

  • 파티명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굿나잇 스토리타임
  • 파티날짜
    2018.08.15
  • 후원자
    스토리스쿨

[파티는 어떻게 진행되었나요?]

2018년 8월 15일 광복절을 맞이하여 스토리 스쿨 어린이 20명과 어머님들은 좀더 뜻 깊은 하루를 보내기 위해 파티 포 유니세프 행사를 열어 스토리 기부행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전체 행사는 총 1부 , 2부로 나누어서 진행 되었습니다. 1부 행사는 오후 3시 부터 5시까지 열렸습니다. 어린시절 이야기가 담긴 소중한 물건 이지만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아이들이 가져와 사랑의 기부장터에 기증을 하고 직접 자신의 물건에 얽힌 이야기를 말하였습니다. 그 이야기에 감동을 받은 또다른 친구는 그 물건을 사고 그 돈은 기부통에 넣어 소중하게 보관하였습니다. 2부 행사는 7시 부터 8시까지 진행된 사랑의 스토리텔링 나잇 행사로 동화작가님 이신 임정진 선생님과 수원에서 오신 스토리텔러 이종숙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지혜로운 이야기를 나누어주셨습니다. 부모님들은 감사함의 표시로 릴레이 기부를 해주셨습니다.

 

[즐거웠던 점을 알려주세요!]

아이들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물건을 나누는 경험을 통해 기부가 또다른 즐거움이 될수 있다는것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것 입니다. 자신의 이야기로 만드는 특별한 스토리 경매를 통해 아이들이 나누면 나눌수록 더 행복하다는것을 배울수 있었습니다. 유니세프 기부 행사를 통한 사랑의 스토리텔링 선순환 이 이루어져 가족 과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이 함께하면서 스토리 나눔 공동체가 형성 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주영은 주민규 어린이 스토리텔러 가족은 오미자 아이스 티를 만들어 행사에 참여한 모든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더운 여름에 진행한 행사여서 오미자 아이스 티는 가장 인기있는 것이 되었고 또한 가장 많은 기부 금액을 모을수 있었습니다.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무엇이었나요?]

날씨가 너무 더워 아이들이 밖에서 장터를 만들수 없었지만 대신 교실 안에서 이루어진 경매와 이야기 나눔 열기는 한 여름의 태양 보다도 뜨거웠습니다.

 

[성공적으로 파티를 마친 비결을 알려주세요]

가장 성공적인 비결은 바로 나눔에 대한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의 생각과 마음 가짐이었습니다. 후원이 어른만 할수 있는 거라든지 혹은 돈이 많은 사람만 기부하는것이 아닌 진정한 마음과 배려로 작은 기부의 씨앗을 각자 마음속에 품고 다함께 협력해서 행사를 진행하고 작은 돈이지만 한명 한명이 모았을때 더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수 있다는 믿음을 보여준것이 기부금을 모을수 있는 성공 비결 이었습니다.











직접 모금활동을 괴확하고, 파티로 후원금을 모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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