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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원빈, 감비아 오지의 유니세프 식수/교육사업 현장에서 봉사활동

2009.04.01

4월 24일 MBC W 4주년 특집방송으로 방영

본회 원빈 특별대표가 4월 4일부터 13일까지 아프리카 감비아의 유니세프 구호현장을 방문합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이 지원한 비용으로 설립된 학교와 보건소 등을 방문하는 한편 감비아 동쪽 끝에 위치한 가난한 오지 Basse 지역을 찾아 말라리아 모기장 설치, 비타민 A공급, 펌프설치 등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사업을 직접 도울 예정입니다.

원빈 특별대표는 "유니세프사업현장을 처음 방문하게 되어 걱정과 책임감이 앞섭니다. 유니세프 특별대표로서 내가 하는 활동들이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현장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여정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감비아 방문내용은 4월 24일 밤 10시 50분 MBC W 4주년 특집방송을 통해 방영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감비아 어린이들의 열악한 상황과 함께 변화를 이루어가는 유니세프 사업현장, 원빈 특별대표가 아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찾게 되는 희망을 보여주게 될 것입니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원빈 씨의 범아시아 팬클럽 '비너스' 역시 이번 방문에 뜻을 함께하는 의미로 기금을 모아 유니세프에 기부를 하게 되며, 이 기금은 유니세프를 통해 감비아에 지원되는 한편 국내 불우아동을 위해서도 쓰이게 됩니다. 비너스는 그동안 3회에 걸쳐 꾸준히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금을 전달해왔으며 배우와 함께 지속적으로 선행을 펼쳐나가는 팬클럽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원빈 특별대표는 2007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활동해 왔으며, 그동안 어린이를 돕는 자선행사 참석, 기금모금캠페인 홍보, 유니세프기금 기부 등 다양한 선행으로 유니세프사업을 지원해왔습니다. 

5월 개봉을 앞둔 원빈 주연의 영화 마더의 제작사 바른손도 물품 후원으로 선행에 동참합니다.


* 감비아 소개 *

감비아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인구 170만 명의 최빈국으로 인구의 70%가 빈곤층이며, 18세 미만의 어린이가 약 절반을 차지하고, 조혼과 말라리아, 병원, 보건소 부족 등 아프리카 대륙에 만연한 문제들을 모두 안고 있는 나라입니다. 

유니세프는 감비아에서 교육과 의료사업, 식수, 화장실 지원, 어린이보호 등 어린이 생존과 발달을 위한 사업을 총체적으로 전개하여 최근 5세 미만 어린이사망률을 크게 개선해 왔습니다. 
감비아사무소의 대표는 한국인 여성 강민휘 씨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007년부터 감비아의 어린이구호사업을 직접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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