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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과 함께하는 MBC 'W' 4주년 특집

2009.04.17

감비아 유니세프사업현장에서 구호와 봉사활동을 펼치고 원빈 특별대표의 감비아 방문기가 4월 24일 저녁 10시 55분 MBC 국제시사프로그램 'W' 4주년 특집방송을 통해 방영됩니다.

원빈 특별대표는 4월 4일부터 13일까지 유니세프와 함께 서아프리카의 감비아 현지를 방문해 수도 반줄 슬럼가의 학교와 식수사업 현장을 찾았으며. 감비아 동쪽 끝에 위치한 가난한 오지 Basse(바세) 지역의 보건소와 병원을 찾아 말라리아 모기장 설치, 비타민 A공급 등 어린이를 위한 유니세프사업을 직접 도왔습니다. 또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지원한 비용으로 세워진 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들과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도 가졌습니다.

9년만에 TV에 출연하는 원빈은 'W'프로그램을 통해 열악한 감비아 어린이들의 상황을 알리는 한편 어린이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는 유니세프사업현장의 모습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또한 어린이들과 그림을 그리고, 축구를 하는 등 아이들과 만나고 교류하는 따뜻한 모습도 보여주게 됩니다.

한편 'W'는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유니세프사무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강민휘 씨의 활동상도 소개합니다. 강민휘 대표는 2007년 9월 감비아 현지에 부임해 조혼철폐와 여자어린이교육 개선, 예방접종 확대 등 어린이들의 삶 개선을 위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원빈은 “유니세프사업현장을 직접 보고 어린이들과 마음을 나눈 뜻 깊은 여정이었다. 어린이들을 위해 뭔가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감사한다. 이번 방문에서 느낀 것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고, 어린이를 위해 앞으로 더 많은 기여를 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원빈은 자신의 범아시아 팬클럽 ‘비너스’ 가 원빈의 방문에 뜻을 함께하는 의미로 모아준 기금을 감비아 바세 지역 3개 초등학교에 책걸상 및 교재 지원 비용으로 직접 전달했으며, 5월 28일 개봉을 앞둔 원빈 주연의 영화 ‘마더’의 제작사 바른손이 지원한 학용품(크레용, 크레파스, 필통, 연필 등)도 이들 학교에 전달했습니다.

'W'를 통해 원빈 특별대표가 감비아에서 전하는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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