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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4/18) 어린이를 사랑한 007 로저무어 방한

2003.06.17
■ 2001/4/18 어린이를 사랑한 007 로저무어, 유니세프 친선대사 자격으로 방한 (4/18~21) ’뷰투어킬’,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 007시리즈로 잘 알려진 명배우 로저무어가 어린이를 위한 한국 방문의 특명을 받았다. 오는 4월18일 방한, 김대중 대통령, 이만섭 국회의장 및 고건 서울시장을 예방하는데, 이번의 방한 목적은 유니세프의 친선대사 자격으로서 세계 어린이의 생존, 보호, 발달을 위한 유니세프와 각 국 정부, NGO의 활동을 독려하기 위함이다. < 로저무어와 유니세프 친선대사 > 로저무어는 유니세프에서 20년이 넘도록 어린이를 위한 활동을 해왔다. 1980년 유니세프 카드의 라디오 광고를 시작으로 인연을 맺기 시작, 세계 여러 나라에서 어린이를 위한 사업 홍보, 인도주의적 활동을 수행해왔다. 지속적인 활동의 결과, 1991년 영화예술부문 특별대표에 임명되었으며, 1999년에는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임명되었다. < 로저무어의 방한 배경 > 로저무어는 오는 9월에 있을 유엔아동특별총회 및 2002년 월드컵과 관련하여 어린이를 위한 활동의 연계방안을 협의하고, 유엔아동특별총회에서 의장국을 맡게 될 김대중 대통령과의 면담을 하게 된다. 올해의 유엔아동특별총회는 1990년 세계아동정상회담에서 채택한 ‘아동의 생존·보호·발달을 위한 세계선언’ 및 27개 목표에 대한 성과를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2015년까지의 새로운 목표를 세우게 된다. 유니세프는 유엔아동특별총회를 계기로 전세계가 어린이를 위하여 관심을 갖도록 촉구하는 ‘어린이를 위한 지구촌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 로저무어의 방한일정 > 4월18일 방한하여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마련한 기금마련 만찬에 참석하며, 19일과 21일에는 김대중 대통령, 이만섭 국회의장 및 고건 서울시장을 각각 예방한다. 20일 오전 10시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예일초등학교, 은평천사원을 방문하여 한국어린이와의 시간을 갖는다. ■ 로저 무어 유니세프 친선대사 (Roger Moore, Goodwill Ambassador of UNICEF) ; 유니세프와의 인연과 활동 ·유니세프 영화예술부문 특별대표 (1991년. UNICEF Special Representative for the Film Arts) ·유니세프 친선대사( 1999년. Goodwill Ambassador of UNICEF) - 1980년대 유니세프 미국위원회의 유니세프 카드 라디오 광고 출연을 시작으로 유니세프의 전세계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위한 인도주의적 활동에 동참 - 유니세프의 각종 어린이 권리 옹호와 기금 마련 행사에서 Spokesperson(대변인), 사회자로 활약해 왔으며 언론 인터뷰와 TV 광고를 통해 유니세프를 지속적으로 홍보 - 1991년 코스타리카,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과테말라 방문을 시작으로 브라질(1991), 필리핀(1996), 멕시코(1998), 가나(2000) 등지의 유니세프 사업 지역 방문, 유니세프의 활동을 홍보하고 어린이를 위한 환경개선을 촉구 - 호텔 체크아웃시 소액의 잔액을 유니세프 기금으로 기부하는 Check Out for Children 프로그램 및 항공 여행객들이 쓰다 남은 외국 동전을 기내에서 기부하도록 하는 Change for Good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 홍보 - 유니세프 홍보를 위해 여러 단체의 행사에 연사로 참석. 1995년 미국 플로리다의 한 축제에서 사회를 보던 중 유니세프에 대한 감동적인 멘트로서 즉석에서 5만 달러의 기금을 모은 일도 있음 - 현재 유니세프와 Kiwanis International의 요오드켤핍이상 퇴치 공동캠페인 명예의장 < 주요 이력 > - 1927년 10월 14일, 영국 런던 스톡웰에서 경찰관의 외아들로 출생 - 일찍부터 그림에 소질을 보여 미술학교에 입학, 만화영화제작사의 채색화가로 일하다 친구의 권유로 영화 엑스트라 일을 시작함. 배우로서의 소질을 발견해 Royal Academy of Dramatic Arts에 입학 - Cambridge Arts Theatre에 입단 후 London의 West End에서 활동 - 영국 육군에 입대, 이후 1950년까지 여러 직업을 전전 - 1953년 미국으로 건너가 텔레비전 생방송 드라마에 출연 - 1954년 The Last Time I Saw Paris로 영화에 데뷔, 이후 MGM 사의 여러 영화에 출연 - 1961년 영국으로 돌아와 1968년까지 인기 TV프로그램, The Saint에 출연 - 1973년 Live and Let Die를 시작으로 The Man with the Golden Gun(1974), The Spy Who Loved Me(1977), Moonraker(1979), For Your Eyes Only(1981), Octopussy(1983), A View to a Kill(1985)등 총 7편의 007 영화에서 제임스 본드역을 맡으면서 세계적 스타로 부상 - 슬하에 Deborah, Geoffrey, Christian등 3남매를 두었으며 현재 스위스에서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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