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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작가, 원빈과 함께 한 유니세프사진전

2009.06.04

6월 3일부터 9일까지 갤러리이즈 2층전시실에서 열리는 유니세프사진전

2009년 6월 3일 오후 5시 서울 관훈동 '갤러리이즈' 2층에서 유니세프사진전 '감비아, 웃는 해안의 아이들(Smiling Coast of West Africa)' 오픈행사가 열렸습니다. 



전시회에 소개된 사진들은 지난 4월 4일부터 13일까지 유니세프와 함께 감비아 현지를 방문하고 돌아온 권영호 사진작가의 작품전으로 감비아의 수도 반줄과 동쪽 끝 오지 바세, 대서양과 맞닿은 바카라 부두에 이르기까지 감비아의 다양한 지역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권영호 작가는 22점의 사진을 통해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과 희망을 찾아가는 밝은 어린이들의 초상, 유니세프 특별대표로서 이들을 만나 마음을 나눈 원빈의 따뜻한 모습을 표현했습니다.
 
오픈행사에서 박동은 사무총장과 권영호 작가, 원빈 특별대표가 인사말을 전했으며, 외교통상부 및 감비아 명예영사관 관계자, 김진옥, 이근, 손범수 등 본회 이사진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진전 개막을 축하했습니다. 

권영호 작가와 사진전에 관해 담소하는 박동은 사무총장
 
감비아는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인구 170만에 국민소득 320불의 작고 가난한 나라로 ‘뿌리’의 주인공 쿤타 킨테의 고향으로 알려진 노예무역의 역사적 현장입니다. 유니세프 방문팀은 감비아의 동쪽 끝 바세 어린이병동을 비롯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지원으로 세워진 마을의 초등학교와 식수시설 등을 돌아보았으며 원빈 특별대표는 현지에서 유니세프와 함께 소아마비백신접종, 비타민A 공급, 말라리아 모기장 설치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사진전은 갤러리이즈 2층 전시장에서 6월 3일부터 6월 9일까지 계속됩니다. 

관람시간 : 10:00~19:00 

(문의)02-736-6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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