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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주간 행사 - 한국화이자 모유수유권장기업으로 선정

2009.08.03

8월 첫 주는 세계모유수유주간

유니세프한국委 직장 내 모유수유시설 실태조사
한국화이자제약, 모유수유권장기업”으로 선정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는 여성부(장관 변도윤)와 함께 직장여성의 모유수유 지원을 위해 모유수유권장기업인 '2009년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Mother-Friendly Workplace)'를 선정하고 '직장 내 모유수유시설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2009년 모유수유권장기업에는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이동수)이 선정되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여성부는 근로자 100인 이상 사업장 1,900개를 대상으로 자가평가지를 배포하고 자가평가가 우수한 기업들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여 최종적으로 한국화이자제약을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로 선정했습니다.

평가항목은 여성근로자가 모유수유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회사정책의 유무와 회사의 모유수유권장정책에 관한 사내 홍보실태, 모유수유 직원을 위한 수유공간 설치, 모유수유시간 허용 여부 등을 측정하는10개의 세부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편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2009년 7월 근로자 300인 이상 사업장 300개(여성근로자 비율 평균 47%)를 대상으로 직장 내 모유수유 시설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유수유시설을 갖춘 사업장은(단독시설 혹은 여직원휴게실 등과 같이 사용) 33%에 불과했으며, 단독 모유수유시설을 갖춘 사업장은 13%에 그쳤습니다. 업종별로는 보건사회복지 관련 사업장의 비율이 76%로 가장 높았고 금융보험업 39%, 숙박외식업이 18%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여성들에게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 만들기'는 여성들이 직장을 다니면서 모유수유와 육아를 잘 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이를 통해 여성들이 중도 퇴직 없이 직장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울 뿐 아니라 나아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여성부는 2007년도에 모유수유권장기업을 선정하는 '엄마에게 친근한 일터'사업을 시작해 2007 - 2008년 간 GE Korea, 인천국제공항공사, 유한킴벌리㈜, LG전자㈜ 안양연구소, 현대건설㈜, ㈜이랜드 등 8개 기업을 모유수유권장기업으로 선정한 바 있습니다.


* 세계모유수유주간(매년 8월 첫째 주)은 유니세프(UNICEF)의 협력기구이자 전세계 24개 모유수유 권장운동 기구들의 협의체인 세계모유수유연맹(WABA)이 지정한 것입니다. 이 기간동안에 모유수유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 교육, 이벤트, 등이 전세계에서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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