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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21) 2002 FIFA 월드컵™ 스타들 어린이를 위해

2003.06.18
2002 FIFA 월드컵™ 스타 ... 2002-06-21 2143 FIFA는 이번 2002 월드컵 대회™를 세계 어린이들에게 헌정했다. 이는 운동 경기가 인도주의적 대의를 위해 사용되는 역사상 최초의 기록이 된다. 2002 FIFA 한일 월드컵™대회 기간중 6월 19-20일을 "세계 어린이를 위한 축구의 날"로 선포하자 세계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들도 어린이를 위한 이번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FIFA-UNICEF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 동참하기로 했다. 잉글랜드 팀의 데이비드 베컴, 미국 팀의 랜던 도노번, 세네갈의 축구 스타 하지 디오프 등을 비롯한 세계 유명 축구 스타들이 UNICEF의 홍보광고 촬영에 출연했다. 벨기에, 브라질, 터키, 우루과이 등 그외 여러 국가대표 선수들은 2002 FIFA 월드컵™에서 입었던 축구복에 친필로 사인한 셔츠를 fifaworldcup.com의 인터넷 경매에 내놓아 그 수익금을 UNICEF에 기부하기로 했다. 수 많은 축구 스타들이 이번 월드컵 기간 중 시간을 내어 전세계 어린이 문제에 관심을 표했고 2002 FIFA 월드컵™이 온 세계 어린이들에게 헌정된 것을 축하해 주었다. 어린이 행사를 지원할 선수들 브라질 팀의 주장인 카푸 선수는 일본 고베에서 FIFA-UNICEF가 이번 월드컵 대회를 어린이에게 헌정한 사실을 축하했다. 그는 "어린이들이 어린이다워야 하며 어른들로부터 학대나 착취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멕시코 대표팀의 라파엘 마르케스 선수는 "월드컵 대회를 어린이들에게 헌정한다는 결정은 정말 멋진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축구를 통해서 비극적인 상황에 처해 있는 전세계 소년 소녀에게 관심을 갖게 할 수 있으니까요"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러한 분위기에 동조하는 벨기에의 재키 페터스 선수도 다음과 같이 말했다. "FIFA와 같이 대형 기관이 이같이 중요한 이슈를 제기하는 것은 올바른 일이며 우리 모두로 하여금 뭔가 실천하도록 자극합니다. 각 나라의 대표팀은 이제 자신의 나라 어린이를 위해 자신의 역할을 수행할 책임을 갖게 되었다고 봅니다." 미국 팀의 랜던 도노번 선수는 "저는 축구라는 스포츠를 통해서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에 축구에 있어서만큼은 국가간 경계가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이 축구와 인생에서 불가능할 것이 없다는 걸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라고 말했다. 은퇴한 우루과이의 축구 영웅 엔조 프란체스콜리는 "UNICEF 대사로서 저는 축구가 자연 재해나 전쟁으로 인해 상처 받은 어린이들을 치유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약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제 자신이 직접 체험했습니다. 그들이 다시 뛰놀 수 있고 웃을 수 있게 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들이 받은 어린 시절의 상처를 아물게 하고 어린이로서의 권리를 되찾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겁니다"라며 역설했다. 프란체스콜리는 어린이를 위한 활동에 몸바치고 있는 유명한 축구 선수 중 한 명이다. 이러한 인물로는 예전 FIFA 월드컵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바 있는 리베리아의 죠지 웨아를 비롯해 UNICEF 대사로 새로 임명된 이탈리아의 파울로 말디니와 포르투갈의 루이스 피구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 사이트 www.unicef.org/football을 방문하거나 일본 UNICEF의 Samantha Henry 에게 연락하면 된다(전화번호: 090-5340-6480). 전 세계 유수의 축구 선수들이 이번 어린이 행사를 위해 참가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 지원을 약속한 선수는 다음과 같다. 루이스 피구(포르투갈), 데이비드 베컴(잉글랜드), 하지 디오프(세네갈), 후안 베론(아르헨티나), 파울로 말디니(이탈리아), 판 즈이(중국) 등의 선수가 UNICEF의 홍보광고 촬영에 출연했다. 이들은 서로 치열한 라이벌이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주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다음과 같은 국제적인 스타들도 이러한 노력에 동참하기 했다. · 아르헨티나 - 후안 베론 · 벨기에 - 재키 페터스 외 벨기에 국가대표팀 선수들 · 중국 - 판 즈이 · 코스타리카 - 윌메르 로페스, 롤란도 폰세카, 윈스톤 파르크스 , 스테벤 브리세, 아롤드 왈라세, 루이스 마린, 후안 호세 로드리게스, 알바로 메센, 에릭 론니스, 윌리암 순싱, 마우리시오 라이트 · 크로아티아 - 다보르 수케르 · 에콰도르 - 클레베르 찰라, 에드빈 테노리오, 까를로스 테노리오, 루이스 고메스, 호세 체발로스, 이반 카비에데스 · 잉글랜드 - 웨스 브라운, 데이비드 베컴, 알렉스 퍼거슨 경, 바비 챨튼 경 · 프랑스 - 알랑 보고시앙, 미카엘 실베스트르, 요한 미쿠, 필립 크리스탕발, 울릭 람, 윌리 사뇰, 드자이, 티에리 알리, 거이 스테판(코치), 그레고리 쿠페, 캉델라, 지브릴 씨스, 에마뉴엘 프띠, 릴리앙 튀랑, 실방 윌토르, 미카엘 실베스트르, 버나르 라마 · 독일 - 올리버 비어호프 · 아일랜드 - 미크 맥카시 · 이탈리아 - 프란체스코 토티, 파울로 말디니 · 포르투갈 - 루이스 피구 · 세네갈 - 엘 하지 디오프, 토니 실바, 카릴루 파디가 · 슬로베니아 - 즐라트코 자호비치, 마르코 시메우노비치 · 남아공 - 킨톤 포춘 · 스페인 - 라울 곤잘레스 블랑코, 알베다, 이에로, 산티아고 카니자레스 · 터키 - 오군 테미즈카노글루 외 터키 국가대표팀 선수들 · 우루과이 - 파비안 카리니, 파올로 몬테로 · 미국 - 브라이언 맥브라이드, 랜던 도노번, 코비 존스 UNICEF 대사: · Enzo Francescoli: 우루과이(1996년 임명) · George Weah: 라이베리아(1997년 임명) · Ivan Zamorano: 칠레(1998년 임명) · Le Huynh Duc: 베트남(2000년 임명) · Ole-Gunnar Solskjaer: 노르웨이(2001년 임명) · Luis Figo: 포르투갈(2002년 임명) · Paolo Maldini: 이탈리아(2002년 임명) · Bernard Lama: 프랑스(2002년 임명) · Marko Simeunovic: 슬로베니아(2002년 임명) · Zlatko Zahovic: 슬로베니아(2002년 임명) · "UNICEF 연합"이라고 하는 UNICEF와 제휴 관계에 있는 멘체스터 연합(2000년 임명) [source : FIFA Communications De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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