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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20) 채시라·김태욱 부부, 모유수유홍보

2003.06.17
2001/8/20 채시라·김태욱 부부, 모유수유 홍보에 적극 나서기로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세계 최초로 모유수유 홍보대사 임명 지난 7월7일 건강한 첫딸을 출산한 뒤 계속 모유수유를 실천해온 인기탤런트 채시라, 김태욱 부부가 유니세프의 모유수유 권장사업에 동참한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朴東銀 사무총장)는 오는 8월24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채시라, 김태욱氏 부부를 모유수유 홍보대사로 임명하기로 하였다. 그 동안 다른 활동을 자제하면서 산후 조리에 전념하던 채시라 氏는 젖몸살로 어려움이 있었으나 열심히 모유수유를 하고 있으며, 최소 1년 이상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이번에 유니세프의 모유수유 홍보대사가 됨으로써 이들 부부는 앞으로 모유대체 식품(분유, 이유식, 보충식 등)의 광고에 모델로 출연하지 못하는 의무를 갖게 되었다. (홍보대사의 활동방향, 아래 참조) 모유수유 홍보대사의 임명은 국내의 저조한 모유수유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서 전세계적으로 유례 없는 일이다. ■ 모유수유 홍보대사 :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처음 실시되는 제도로서 홍보대사는 일반인들에게 모유수유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임무를 맡게 된다. 모유수유는 산모 한 사람의 의지와 노력 뿐 아니라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협조와 동의가 필요한 일이다. 이러한 이유로 일반 여성들이 따르고 싶어하는 모델이 되는 여성 중 화목한 가정을 이룬 인사를 선정, 홍보대사에 임명한 것이다 이제 채시라, 김태욱 부부는 모유를 먹고 자라난 딸 채진이와 더불어 모범적인 모유수유 실천 및 홍보가족이 될 것이다. ■ 홍보대사의 활동: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기금모금 행사 및 모유수유 관련행사에 참여하고, 모유수유 홍보물 제작시 모델로 활동하는 한편 자신이 출연하는 TV프로그램에서 모유수유의 장점을 홍보하게 된다. 또한, 유니세프에서 지원하는 개발도상국을 방문하는 기회도 갖게 될 것이다. * * * ■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모유수유 권장사업: 모유수유 권장사업은 ’아동의 권리보호’, ’긴급구호’, ’기금모금’, ’세계 교육’ 등과 함께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펼치고 있는 주요사업 중 하나이다. 모유수유 권장을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92년부터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임명 (UNICEF, WHO 공동), 매년 2~3회씩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의료요원 교육’ 실시, 인터넷을 통한 ’모유수유상담’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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