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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 2010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 임명

2010.03.12




세계적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 
2010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 임명
 
 

2010년 3월 11일, 유니세프는 FC바르셀로나 소속이자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선수인 축구스타 리오넬 (레오) 메시를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세프 앤 베너먼 총재는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리오넬 메시를 임명하게 돼 기쁩니다. 메시는 스타로서 누리는 영광과 빛을 가장 연약하고 소외 받는 어린이들에게 돌리겠다고 결심한 사람입니다.” 라고 임명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메시는 비교적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축구스타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FIFA가 선정하는 2009 올해의 세계 선수로 뽑혔으며, 같은 해 유럽선수 중 가장 뛰어난 선수에게 주는 골든볼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선수로서 유명해지면서 자신의 명성을 세계의 가장 약한 어린이를 돕는 데 사용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며 다음과 같이 임명 소감을 밝혔습니다.
“축구를 통해 저는 무한한 기쁨과 다양한 기회를 얻었습니다.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준 유니세프에도 큰 감사를 느낍니다. 앞으로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서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열심 히 돕겠습니다.” 

그가 뛰고 있는 FC바르셀로나는 2009 유럽축구연맹리그, FIFA 월드컵, 스페인 프리메라리그 및 국왕컵, 유럽 슈퍼컵, 스페인 슈퍼컵에서 모두 우승을 휩쓴 역사적인 팀입니다. 

2006년 유니세프와 FC바르셀로나 및 재단이 국제협약을 맺은 이후, FC바르셀로나는 유니폼에 유니세프 로고를 새기고 어린이를 위해 뛰고 있으며, 세계 어린이와 함께한다는 구단의 가치에 따라 아동권리를 포함한 후원 메시지를 방송을 통해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후앙 라포르타 FC 바르셀로나 회장은 “저희 선수들 중 한 명이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돼 구단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사실은 FC바르셀로나 전체에도 큰 영광입니다. 특히 13세부터 저희 유소년 축구팀으로 뛰면서 세계적인 스타로 성장한 그가 유니세프의 국제친선대사로 활동한다니 더 없이 기쁜 마음입니다. 그가 우리 선수인 게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어린이의 고통에 관심을 기울이는 그를 선수로 서, 인간으로서 존경하고, 존중합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지난 50년 이상 유니세프의 친선대사들은 어린이 이슈와 이를 위한 행동을 촉구하는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전세계 어린이와 여성의 삶을 개선시켜 왔습니다. 

이제 메시는 라니아 왕비, 미아 패로우, 샤키라, 로저 무어, 올랜도 블룸, 대니 글로버 등 특별한 유니세 프 대변인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그는 유니세프 친선대사의 첫 공식활동으로 모국이자 레오 메시 재단의 본거지인 아르헨티나를 방문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의 교육과 보건을 지원하고 올 예정입니다. 
 

유니세프와 바르셀로나 
2006년 유니세프와 협력관계를 맺은 FC바르셀로나는 지난 3년간 총 5백만 달러를 유니세프에 지원 했으며, 향후 2년간 3백만 달러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2010년 후원금의 일부분은 아이티의 지진 피해 아동에게 직접 전달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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