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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27) 악화되는 이라크 어린이 상황에 깊은 우려

2003.06.19
■ 유니세프, 악화되는 이라크 어린이 상황에 깊은 우려 바스라의 식수 문제 매우 심각 - 시민들에 대한 보호 시급 (3월 25일 제네바/ 뉴욕 발) 유니세프는 오늘 전쟁이 격화됨에 따라 악화되는 이라크 어린이들의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하면서 전쟁 당사국들이 이라크의 시민들을 폭격으로부터 뿐 아니라 사회기반시설의 붕괴로 인한 심각한 생존 위협으로부터 보호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유니세프는 특히 폭격지역의 어린이상황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난 며칠 동안 일반 시민들의 피해, 특히 어린이들의 피해가 급증하였습니다."라고 캐롤 벨라미 유니세프 총재는 말했다. 유니세프는 이라크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남부지역 바스라 시(市)의 상황이 특히 염려된다고 말했다. 유니세프는 전기공급이 끊어져 식수보급에 차질을 빚고 있는 이 지역의 어린이들의 상황 개선을 위해 물탱크들을 보급하고 있다. 벨라미 총재는 깨끗하지 못한 식수로 인해 어린이들이 질병에 걸릴 위험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다. 유니세프가 전쟁 발발 이전에 이러한 상황이 올 것을 경고한 바 있다. 바그다드의 유니세프 직원들은 현재 도시의 주요 식수시설을 정비하고 관리하는 임무에 주력하고 있다. 전쟁 직전 유니세프는 전기 공급이 끊길 경우를 대비해 73개 식수 시설의 예비 발전기 상태를 점검하였다. ⓒunicef. Kids & Truck <일반 시민 보호 촉구> 캐롤 벨라미 총재는 전쟁의 인도주의적인 영향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쏟을 것을 전쟁에 가담하고 있는 국가들에게 촉구했다. 벨라미 총재는 "우리는 어린이와 여성의 인명피해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여성의 희생은 있어서는 안 될 비극입니다. 이라크 전쟁과 관련해 국제사회는 인도주의적인 구호를 어떻게 진행할 지 확실히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반 시민에 대한 보호가 절실히 요청됩니다" 고 말했다. 벨라미 총재는 국제법에 따른 인도주의적인 의무를 지킬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하며 말했다. "저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을 것을 촉구합니다. 어린이의 생명과 건강, 안전을 위해 우리는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UNICEF/HQ03-0076/John McConnico (코펜하겐에 위치한 유니세프 물자공급센터에서 이라크에 지원할 물자를 분류, 포장하는 모습) 현재 이라크에는 유니세프 직원 150명 이상이 남아 어린이 예방접종, 영양공급, 안전한 식수 공급과 위생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유니세프는 개인과 각국 정부, 기업들이 내는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된다. 현재까지 유니세프는 약 1천만 불을 이라크 어린이 긴급구호사업에 지원했고 앞으로 수 천만 불이 더 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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