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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5회 유니세프국가위원회 연차총회 5월 10일 개회

2010.05.11

5월 10일 36개 선진국 유니세프 대표가 참석하는 제55차 유니세프국가위원회 연차총회(55th Annual Meeting of National Committees for UNICEF)가 드디어 막이 올랐습니다. 



10일 오전 연차총회 개회식에는 앤서니 레이크 유니세프 신임총재를 비롯한 36개 국가위원회의 유니세프 회장과 사무총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총회를 축하하고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발전을 격려하는 뜻에서 정운찬 국무총리가 자리해 환영인사를 전했습니다. 



5월 1일 부임해 첫 해외 공식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레이크 총재는 개회 연설에서 한국의 놀라운 경제발전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성장과 공헌을 치하했으며, 정운찬 총리는 G20을 개최하는 선진국으로서 국제적인 책임을 다하는 한편, 개발도상국에 대한 한국의 ODA (공적개발원조금) 증액을 약속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습니다. 

한편 10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주최의 저녁 만찬에는 주한유니세프의 마지막 대표로서 한국위원회 설립 발전에 기여한 에드와드 스페샤 씨를 비롯해 한국위원회 이사들, 유니세프의 국회친구들 소속 의원, 안성기•앙드레김 친선대사와 손범수•이병헌 특별대표가 함께해 한국위원회의 발전과 활동에 대해 소감을 밝혔습니다. 



레이크 총재는 10일 ‘2015년의 유니세프- 밀레니엄천년개발목표를 향해’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가 당면한 지구촌의 과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한국을 비롯한 각국 유니세프위원회의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레이크 총재는 최근 한국이 유니세프와 국제사회에 보내준 헌신적인 공헌과 지원으로 어려움에 처한 많은 사람들이 큰 힘을 얻었다면서 한국인들이 전세계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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