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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19) 2001 유니세프 카드후견인

2003.06.17
■ 2001/10/19 2001년도 유니세프 카드후견인 임명 - 세계어린이를 위해 손잡은 인기드라마의 주인공 차인표, 김정은 씨 2001년도 유니세프 카드후견인에 임명 - 10월19일 오전11시 유니세프 회의실에서 임명식과 기자간담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朴東銀)은 10월19일 오전11시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의실에서 2001년도 유니세프카드 후견인 임명식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인기 탤런트 차인표(34), 김정은(26) 씨를 유니세프카드의 홍보사절인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에 임명한다. 지난해에 이어 다시 임명된 차인표 씨, 유니세프 활동에 계속적인 참여의사 밝혀 현재 MBC 주말드라마 ’그 여자네 집’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차인표 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에 임명되었다.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의 기본적인 임기는 1년이지만 본인의 활동 성과와 희망에 따라 이 기간은 연장된다. 지난 1년 동안 유니세프의 여러 행사에 참여해 봉사해온 차인표 씨는 "아이를 둔 부모 입장에서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니 참으로 보람 있었다"면서, 카드후견인 활동 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김정은 씨, 안성기 친선대사의 활동에 감명 받아 유니세프 활동에 참여하기로 SBS의 주말드라마 ’아버지와 아들’과 인기사극 ’여인천하’ 등 두 편의 드라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 주고 있는 김정은 씨는 SBS ’한밤의 TV 연예’ MC로도 활동 중인 만능 엔터테니어이다. 97년 MBC공채를 통해 데뷔, 99년 MBC 연기대상 신인상 및 SBS 인기상, 2000년 SBS 연기대상 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평소 존경하는 안성기 선배가 유니세프친선대사로 봉사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 보여서, 카드후견인이 되어 달라는 제안을 기쁘게 받아 들였다는 김정은 씨는 앞으로 활동 또한 선배들 못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는 결심이다. ■ 카드후견인이란 유니세프의 카드후견인 제도는 각 국의 유니세프 위원회가 그 나라의 유명인사나 인기 연예인 등을 통해 유니세프 활동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서 미국위원회의 경우 바바라 부시 여사, 영화배우 맥 라이언, 줄리아 로버츠 등이 유니세프 할로윈캠페인의 후견인으로 임명되어 활동한 바 있다. 한국에서는 1992년 유니세프카드 판매를 위한 후견인에 쟈니 윤 씨를 임명한 것을 시작으로 매년 평판 좋고 대중에게 영향력 있는 인기인 중에서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을 임명해 오고 있다. ■ 유니세프카드와 후견인의 역할 유니세프카드는 가난한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하여 유니세프가 전세계적으로 판매하는 성탄, 연하 축하카드이다. 판매기금이 모두 어린이를 위해 쓰여진다는 점에서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카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매년 1억 6천만 장 이상 판매되고 있다. 이번에 후견인에 임명된 차인표 씨와 김정은 씨는 자신의 연예활동을 통해 유니세프카드를 널리 알리는 한편, 연말연시 유니세프카드 판매와 관련된 여러 자선행사에 참석해 유니세프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 유니세프카드 홍보비디오에도 출연 이미 차인표, 김정은 두 후견인은 2001년도 유니세프카드 홍보자료를 위해 사진과 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태이다. 유니세프카드와 관련해 두 사람이 전하는 메시지는 카드 브로슈어와 비디오테이프로 제작되어 유니세프카드 고객과 각급 학교로 전달될 예정이다. ■ 유니세프카드 후견인 임명식 - 일시 2001년 10월 19일 (금) 11:00 - 장소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의실(1F) - 순서 유니세프 사업 브리핑 (박동은 사무총장) / 임명장 수여 / 카드후견인 인사 / 기자간담회 및 사진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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