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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4/26) 북부 이라크 어린이들 학교로 돌아가다

2003.06.19
■ 북부 이라크 어린이들 학교로 돌아가다 북부 이라크의 어린이들은 약 한달 만에 학교로 돌아가기 시작했다. 약 750,000명의 학생들과 33,000명의 교사들이 수업에 복귀했는데 이는 북부 이라크의 정상화를 향한 중대한 첫걸음이다. 유니세프는 이라크 교육당국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들이 학생들을 맞이 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중대한 역할을 했다. 이라크 전쟁 초기에 이라크 국내 이재민의 숫자가 몇 십만에 이르렀고 많은 가족들이 학교로 피신을 왔었다. 약 180여 개의 학교에서는 이들 이재민들이 떠난 후 대대적인 청소를 필요로 했는데 유니세프에서도 위생팀을 보내 이를 도왔다. 에르빌(Erbil)에서는 두 개의 학교가 미군에 의해 수업 재개까지 며칠간 점령당했으며 유니세프 직원들은 이들이 철수하고 학교를 시민들에게 돌려주도록 조정했다. "군대보다 학생들이 더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곳이 학교입니다" 유니세프 암만 사무소 대변인이 말했다. 유니세프는 전쟁 오래 전 부터 심리사회 교육과 훈련 부문에 있어 활동에 왔기 때문에 전쟁의 피해자와 공포에 질린 어린이들을 다루기 위한 전문가들을 바로 출동 시킬 수 있었다. 치안이 안정되면 이들은 좀더 남쪽, 바그다드까지 활동을 넓혀 갈 수 있을 것이다. 북부 이라크에서의 유니세프 교육사업은 두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교육의 전반적인 질 향상 및 여자와 남자 어린이간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다. 지난 3년 반 간 유니세프는 북부 이라크에서 교육 시스템을 향상시키기 위해 700개의 학교 신축과 1,200개의 개보수 작업을 했다. 에르빌(Erbil)과 슬레이마니야 (Suleimaniyah)에서 유니세프는 교과서 출판공장 2곳을 보수하였다. 4~5학년용 수학, 지리 과목을 맡을 교사 훈련은 유니세프 교육사업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유니세프는 또한 교사, 어린이 보호자들과 지역사회 활동 요원을 대상으로 특별 훈련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전쟁 발발 직후 북부 이라크의 약 150여명의 유니세프 직원들은 국내 이재민 어린이들을 관찰하는 ’어린이 정서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쟁이 어린이에게 미치는 영향과 재해를 당한 어린이들의 정서를 관찰하고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소식지에 실어 발간하고도 했다. 유니세프에서는 또한 학교를 그만 두었거나, 시설에서 보호 받고 있는 어린이들, 거리의 부랑아 등을 위한 교실도 운영하고 있다. 사진) 북부 이라크에서 학교로 돌아가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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