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뉴스

공지사항

(03/5/6) 이라크전쟁은 끝났지만

2003.06.19
■ 전쟁은 끝났지만 이라크 어린이를 위한 노력은 계속됩니다 - 유니세프, 어린이 안전 최우선시 되어야 (2003.5.2, 바그다드/제네바/뉴욕 발) 전쟁이 종료되고 이라크 내에서 빠른 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라크 어린이들의 생존, 건강 및 일반적인 복지 등은 아직도 많은 위협을 받고 있으며, 이러한 위협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는 것이 국가의 최우선 과제가 되지 않는다면 수 천명의 어린이가 불필요하게 사망하고, 수십 만 명의 어린이들이 추가로 부상, 질병, 착취, 학대 등으로 고통 받거나 학교에 다니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유니세프는 경고 했습니다. 캐롤 벨라미 유니세프 총재는 말합니다. "우리는 이라크 국민들과 이라크 사회를 구성하는 관계자 모두에게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시 할 것을 촉구합니다. 이라크의 미래는 어린이들의 건강과 복지에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이 말 뿐만 아니라 실제 행동에 있어 최우선 과제가 되어야 할 것 입니다. 그러나 솔직히 어린이를 위한 활동은 그다지 눈에 띄고 있지 않습니다." 유니세프에 의하면 전쟁이 끝난 지금에도 이라크 어린이들을 위협하는 위험 요소들을 다음과 같습니다. - 불안정한 치안의 계속 ; 이라크 전역에 인도주의적인 지원이 배달되는 것을 방해하고 약탈, 구호 및 재건 노력에 방해 - 이라크 국가 식수 시스템의 악화로 (특히)어린이의 건강 위협 ; 이로 인해 설사병, 콜레라, 기타 치명적인 질병들이 이라크 전국에서 보고 되고 있음 - 확인되지 않은 불발탄 ; 이로 인해 어린이들의 부상과 사망 뉴스가 매일 언론에 보도됨 - 병원과 의료기관에의 불충분한 의약품 지원 및 부상자와 질병의 부적절한 치료 - 학교 교육의 중요성 강조 부족으로 어린이들이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길거리에 방치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부모들의 부담과 걱정 가중 - 이미 약 1/4이상의 어린이들이 영양 실조인 상황에서 불안정적인 식량 배급으로 인해 계속되는 영양 실조 벨라미 총재는 이에 대해 말합니다. "전쟁은 끝났지만 이제 시작일뿐입니다. 어린이들은 여전히 죽어가고 있고 거대한 위험에 직면해 있습니다. 전쟁을 끝내는 것이 목표였던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 어린이 보호를 광범위하고 시급한 목표로 정할 것을 촉구합니다." 유니세프는 또한 유니세프 긴급구호의 주요 최우선 과제를 기초 건강의 회복, 식수 서비스의 지원, 즉각적인 학교 교육 재개 등으로 꼽았습니다. 여기에다 중증 영양실조 어린이를 위한 관리와 보호시스템을 재구축하는 노력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이라크 인구의 절반 가량이 어린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 시켰습니다. 어린이와 안정 국가 재건 노력의 최우선에 어린이를 놓는 것은 국가 전체의 안정과 단결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앙골라 등 다른 나라의 긴급 구호 경험에 비추어보면 어린이들의 필요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오랜 분쟁과 갈등으로 상처 받은 국민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정신적으로 고무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교실이 열쇠 벨라미 총재는 말합니다. "즉각적으로 이라크 어린이들을 보호하고 복지를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어린이를 학교에 보내는 것입니다. 학교를 열기위해 기울이는 노력은 이라크 전역에 이미 뿌리를 내렸습니다. 이는 위험에 처한 어린이의 현실을 부모세대가 인식한 것이고, 어린이들에게 버팀목이 될만한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감하고 있는 것을 반영한 것입니다." 벨라미 총재는 말합니다. "학교는 어린이들이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가르칩니다. 학교에서 어린이들은 중요한 정보를 나눌 수 있고, 어린이들을 길거리에서 헤매지 않게 하며 학대로부터 보호하여 부모들이 안심하고 복구에 힘쓰도록 안심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합니다. 학교수업을 신속하게 그리고 폭 넓은 지역에서 실시하는 것보다 더 확실하고 시급한 과제는 없습니다." 벨라미 총재가 말했습니다. 유니세프는 빠른 교육 재건을 위해 여러 지역에 ’기본학습도구세트(School-In-A-Box)’ 수백 상자를 지원했으며, 수천개의 키트를 곧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도구 세트에는 종이, 필기구, 칠판, 필통 등 교보재와 교사용 교구, 자료 등이 있습니다. 한 상자에는 한 학급 이상(80명)의 어린이가 사용할 수 있는 학습도구가 있습니다. 혼란 중에 길을 잃다 벨라미 총재는 말합니다. "불과 6주만에 이라크에 거대한 변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이라크와 국민들의 회복을 위해 엄청난 활동이 진행 중입니다. 그러나 모든 활동 중에서도 어린이에게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잊고 있습니다. 이것을 이제 바꿉시다. 저는 이라크의 미래에 관계되어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호소합니다. 모든 결정, 활동, 그리고 앞으로 나가는 한걸음 마다 어린이를 최우선으로 할 것을 촉구합니다. 여기에 우리의 성공 여부가 달려 있는 것입니다." * * *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