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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25) 아난 여사, 유니세프 특사 자격 방한

2003.06.17
■ 난 아난 여사(코피아난 유엔사무총장 부인) 유니세프 특사 자격 방한 - 유니세프 광장 명명식 참석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UN Secretary General Kofi Annan)의 부인 난 아난 (Mrs. Nane Annan) 여사가 유니세프 특사 자격(Special Guest of UNICEF)으로 4월 28일(일)부터 5월1일(수)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방한한다. 난 아난 여사는 이번 방한 기간 중 5월 1일 서울 상암 구장 앞 평화 공원 내 광장을 ‘유니세프 광장’(UNICEF Plaza)으로 명명하는 명명식(Dedication Ceremony of the UNICEF Plaza)에 고건 서울 시장과 함께 참석한다. 유니세프 광장은 2002년 한일 월드컵을 FIFA와 유니세프가 ‘어린이’를 주제로 개최하자고 합의한데 뜻을 맞추어 서울시에서 헌정하는 것이다. 유니세프 광장의 바닥에는 ‘어린이’에게 월드컵을 헌정하는 뜻을 담은 문구가 영구히 새겨지게 된다. 또한 4월30일에는 서울 예일 초등학교를 방문, 어린이들에게 유엔의 의미와 활동에 대해 소개하는 자신의 저서인 “The United Nations- Come along with me”의 주요 내용을 슬라이드로 소개하며, 예일 초등학교 축구부와 함께 축구 경기를 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 이밖에 4월29일 영부인 이희호 여사 예방, 이만섭 국회의장 및 월드컵 조직위원회 문동후 사무총장 예방 등이 있다. 난 아난 여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이 보다 행복한 세상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치며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은 인류의 가장 큰 열망입니다. 나는 이번 FIFA 월드컵이 ‘어린이를 위한 약속(Say Yes for Children)’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것을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번 월드컵이 모든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표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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