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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벨라미 총재가 전하는 세계모유수유주간 메시지

2003.07.31
캐롤 벨라미 총재가 전하는 세계모유수유주간 메시지 유니세프는 세계모유수유연맹 및 120개국의 연맹 지부들과 함께 2003년 세계모유수유주간을 기념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작년 9월, 유니세프 이사회는 ‘영유아 섭생에 관한 세계 전략’ 에 서명하면서 모유수유를 보호하고 촉진시키는 사업을 계속 수행할 것을 재확인한 바 있습니다. 오늘날, 아기에게 생후 첫 6개월간은 전적으로 모유를 먹이고 그 이후 적절한 이유식과 함께 모유를 계속 먹이는 것이 아기의 생존과 건강, 발달, 영양, 정서 발달에 얼마나 중요한지 그 어느 때보다 분명해졌습니다. 2003년 모유수유주간의 주제인 “세계화 속의 모유수유, 평화와 정의를 위한 선택”은 늘 평화와 어린이 권리 보호를 위해 일하는 유니세프의 철학과 일치하고 있습니다.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가 바로 어린이이기 때문입니다. 모유수유는 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변화와 파괴를 보충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입니다. 식량공급과 전기가 끊기고 집이 파괴되고 전염병이 돌 때 엄마젖을 먹는 아기들은 살아 남을 가능성이 가장 큽니다. 엄마젖을 먹을 수 있는 한 아기는 생명을 유지하고 성장해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엄마와 어린 아기들은 아직도 전쟁이나 불공평의 가장 큰 피해자이기도 합니다. 점점 세계화 되어가는 공동체에서 위험과 혜택을 동시에 경험하고 있는 오늘날, 우리는 여성과 어린이에게 가해질 영향에 특히 주목해야 합니다. 2003년 세계모유수유주간의 목표는 어머니와 어린 아이들에게 특별히 주목하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모두가 ‘영유아 섭생에 관한 세계 전략’과 ‘마케팅 국제법규’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이 모유수유를 보호, 촉진, 지원하기 위해, 생각은 세계적으로 행동은 지역 특성에 맞게 하자는 것입니다. 또한 정의와 평화 그리고 인류의 건강을 위해 일하는 WABA와 같은 시민운동단체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자는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이러한 목표에 갈채를 보내며, 어린이와 전인류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머니와 어린이, 가족, 그리고 지역공동체가 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드는 일을 계속해서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합니다. 캐롤 벨라미 유니세프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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