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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선과 함께 하는 '동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유니세프 후원의 밤' 개최

2011.12.22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세계적인 재즈보컬리스트 나윤선과 함께 12월 22일(목요일) 오후 6시 30분 그랜드힐튼호텔(홍은동 소재) 그랜드볼룸에서 ‘동아프리카 어린이 돕기 유니세프 후원의 밤”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최악의 기근으로 굶주림의 땅이 되어버린 동아프리카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자리로 행사 수익금은 동아프리카 지역에서 유니세프가 펼치는 어린이구호사업에 지원됩니다. 유니세프는 현재 소말리아, 케냐, 에티오피아, 지부티 등 기근피해 지역에서 영양실조치료식과 의약품, 식수 등을 제공하는 한편 어린이예방접종, 임시학교 운영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행사의 1부 순서는 ‘동아프리카의 눈물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30분간 진행된다. 동아프리카 현지 상황을 영상메시지를 통해 소개하고, 지난 9월 유니세프와 함께 남수단을 다녀온 탤런트 겸 배우 명세빈 씨는 남수단에서 느낀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영상메시지 내레이션은 원빈 특별대표가 했으며, 김연아 국제친선대사도 영상에 출연해 아프리카 지원을 호소합니다.

2부 순서는 나윤선과 3명의 뮤지션들이 함께하는 재즈콘서트로 꾸며집니다. 유럽무대의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최정상의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은 동아프리카 어린이를 돕는 뜻으로 이번 공연에 출연료를 받지 않고 재능 기부로 무대에 섭니다. 대표곡 My favorite things을 비롯해 강원도 아리랑, 크리스마스 캐롤 등 다양한 쟝르의 노래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나윤선은 “유럽에서 머물당시 동아프리카의 기근 소식을 많이 접해서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공연을 통해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감사하다”며 “한국에서도 동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영양개선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 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공연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0 일시 : 2011년 12월 22일 (목요일) 오후 6시 30분
0 장소 : 그랜드힐튼서울 그랜드볼룸 (홍은동)
0 주최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0 가격 : 1석 15만원(디너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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