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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유니세프 공익광고 촬영

2012.10.18


원빈유니세프 공익광고 촬영 
따뜻한 감성으로 전한 메시지 “서투른 도움이라 미안해”


유니세프 특별대표 원빈이 지구촌 어린이를 돕기 위한 공익광고에 출연했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류종수)는 원빈이 지구촌 어린이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모습을 담은 광고를 제작해 11월 1일부터 주요 케이블TV와 온라인사이트, 영화관 등에서 선보입니다. 

이 광고는 지난 9월 경기도 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됐으며,처음 후원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 “후원활동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며, 어색하고 서툴러도 유니세프와 함께라면 얼마든지 어린이를 도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원빈은 “아프리카를 방문해 처음 아이들을 만났을 때 어색했던 기억이 난다.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내가 정말 도움을 줄 수 있을 지 알 수 없어서 선뜻 다가가기 어려웠다. 하지만 한 두 마디 말을 붙여보고, 악수도 하고, 머리도 쓰다듬어 주면서 차츰 친해졌다. 남을 돕는 일을 시작할 때 누구나 처음엔 어색하고 서툴다는 광고 주제가 맘에 들어 참여하게 됐다”는 심경을 전했습니다.

촬영을 하면서 원빈은 지구촌 어린이들의 사진으로 꾸며진 나무에 다가가 아이들의 얼굴을 일일이 어루만지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감비아와 동티모르에서 만난 아이들과의 생생한 추억을 스텝들에게 들려주는 등 촬영장 분위기를 부드럽고 화기애애하게 이끌었습니다.

광고를 기획한 ㈜굿마더의 이오진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이 광고를 통해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일에 서툴다고 생각하지 말고 용기있게 참여하게 되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본 광고 제작에는 원빈 특별대표 외에도 프로덕션 Oyster Pictures 박병규 감독, 아트팀더 폼 조재석 실장, 촬영팀 최문용 촬영감독, 조명팀 조기현 조명감독, 권영호 포토그래퍼 등 50여 명의 광고인과 스텝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했습니다. 

원빈은 2007년 9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에 임명돼 지난 5년 동안 아프리카와 아시아  현지 봉사활동, 자선행사 참석, 공익광고 촬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유니세프사업을 지원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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