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뉴스

공지사항

유니세프 친선대사 올랜도 블룸, 남아프리카 어린이 방문

2012.12.07





유니세프 친선대사 올랜도 블룸, 남아프리카 어린이 방문 

케이프 타운, 2012년 12월 02일 _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올랜도 블룸(35)이 어린이들의 생활을 이해하고 그들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를 세상에 알리기 위해 케이프 타운 인근에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만났다. 

새 영화 ‘줄루(Zulu)’ 촬영 차 남아프리카에 머무르고 있는 영국인 배우 올랜도 블룸은 학대와 방치 및 교육의 기회를 박탈 당할 위험에 처해 있는 고아들과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유니세프의 지원을 받아 마을 단위로 활동하는 ‘이시빈디 프로그램(Isibindi programme)’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 보호 담당 직원들을 먼저 만났다.

방문 기간 중 올랜도 블룸은 아이들 중 몇 명과 함께 아이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방과 후 과외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후, 아틀란티스 지역 라디오 방송국에서 젊은 기자들과 만나서 스튜디오에서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여기서 만난 젊은 기자들은 “젊은 기자 네트워크”에 소속된 사람들롸, 유니세프, 어린이라디오 재단, 기초교육부와 협력해 학교 폭력 및 10대 임신 등과 같은 자신들이 생각하기에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견해를 표현하고 있다. 

남아프리카 인구의 절반은 어린이와 젊은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이들의 의견을 듣기는 좀처럼 쉽지 않다. 이 지역 라디오 방송국은 젊은 사람들과 어린이들이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작성한 쇼를 매 주 방송하고 있다. 

“어린이들과 젊은 사람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삶을 책임지고, 그들의 동료와 친구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 보는 것은 정말이지 매우 고무적인 일이었습니다.”라고 블룸은 말했다. 

영화 ‘반지의 제왕’과 ‘캐리비안의 해적’으 가장 잘 알려진 배우, 올랜도 블룸은 오랫동안 유니세프의 활동들을 지원해오고 있다. 올랜도 블룸은 2009년 10월에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되기 전부터 2007년과 그 이듬해인 2008년에 양질의 교육과 깨끗한 식수를 제공받을 권리를 포함한 어린이 권리를 지원하기 위해 네팔에서 유니세프가 지원하는 학교에 방문한 바 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