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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이란에 1차구호기금 100만불 긴급지원

2004.01.02
(12월 30일 뉴욕) 유니세프 본부가 이란 어린이들의 긴급 구호를 위해 100만 불의 기금을 지원한다. 또한,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玄勝鍾)도 국내에서 기금모금캠페인을 벌여 10만 불의 기금을 이란에 지원할 예정이다. 유니세프는 이란에서 일어난 이번 강진으로 사망자 2만여 명과 부상자 3만여 명이 발생했으며, 총 7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유니세프는 1962년부터 이란에서 어린이 구호사업을 펼쳐왔으며, 이번에도 지진 발생 이틀만에 구호 물품을 현지에 신속하게 공수했다. 12월 28일 유니세프의 구호물자를 실은 비행기 두 대는 긴급 의약품과 출산장비, 담요, 식수정화약품, 물탱크, 이동용 발전기, 그리고 텐트, 방수시트, 로프 등을 싣고 지진발생지역인 밤 시에 도착했다. 유니세프는 우선적으로 다음의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 깨끗한 식수 및 위생 시설 확충   - 급 보건 키트, 필수 의약품, 기초 의료 및 출산 장비, 임시 숙소 및 담요 지원   - 모와 헤어진 어린이를 파악, 살아남은 친인척과 재회시키는 일   - 린이들이 충격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학교를 재건하고 기타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일 또한, 벨기에 정부의 도움으로 유니세프는 학용품 키트 416개를 지급했다. 각각의 키트에는 80명의 학생들과 교사들을 위한 학용품과 교육 자료가 담겨 있다. 붕괴된 학교의 수는 아직 확인되고 있지 않지만, 이란 정부는 밤 시에 있던 두개의 병원과 23개의 보건 센터가 모두 지진으로 붕괴되었다고 30일 발표했다. 살아남은 어린이들도 설사병과 이질, 그리고 독감을 포함한 질병에 결릴 위험에 처해 있다. 이러한 질병들은 적당한 치료를 받지 않으면 어린이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수천 명의 이재민들은 또한 추위 속에 떨고 있다. 밤에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져 마땅한 방한복 없이 집을 떠난 어린이들이 고통받고 있다. 유니세프 이란 사무소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란 국내에서 코트, 스웨터, 방한화, 바지, 장갑 등을 각각 10,000벌씩 구입해서 나누어 주고 있다. 그러나 유니세프는 옷 등의 구호 물품을 보내주는 것보다 수송의 편리성과 효율성 면에서 현금 지원이 더 바람직하다고 말한다. 유니세프는 또한 이란 정부 및 비정부기구들과 협력하여 삶의 터전을 잃은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보다 구체적인 구호활동을 추가로 펼칠 계획이다. ※ 참고할 만한 사이트(영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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