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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15) 이봉주·김미순 부부 모유수유홍보대사 임명

2003.06.17
■ 이봉주, 김미순 부부, 엄마 젖을 홍보하는 사절이 되다. - 5월 21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모유수유 홍보대사에 임명 유니세프한국위원회(朴東銀 사무총장)는 5월21일 수요일 오전 11시에 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삼성전자 육상단 소속) 부부를 모유수유 홍보대사로 임명한다. 이봉주, 김미순 부부는 지난 2월21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한 뒤 계속 모유수유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모유수유를 권장하는 유니세프 사업에 동참하겠다는 뜻을 밝힘으로써 아들 우석이가 출생 3개월 되는 21일에 모유수유 홍보대사에 임명되게 되었다. 한국위원회의 모유수유 홍보대사 임명은 2001년 채시라, 김태욱 부부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며, 앞으로 이봉주, 김미순 부부는 모유를 먹고 건강하게 자란 우석이와 더불어 모범적인 모유수유 실천 및 홍보가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임명식에는 한국BFHI 위원회의 위원, 채시라.김태욱 前 모유수유 홍보대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이봉주, 김미순 부부의 모유 수유기 이들 부부가 모유만을 먹여 아기를 키우기로 결심한 것은 우석이가 태어나기 전부터이다. 주변의 많은 엄마들로부터 모유수유의 경험을 전해 듣고 모유수유의 장점에 대해 많이 듣고 보아 온 부인 김미순 씨는 출산 전부터 태어날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기 위한 준비를 해왔다고 한다. 모유로 아기를 키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는 것이 김미순 씨의 생각이다. ◇ 모유수유 포스터 촬영으로 활동 시작 이봉주, 김미순 부부는 21일 모유수유 홍보 포스터 제작을 위한 촬영으로 시작으로 홍보대사 활동에 나선다. 이들 부부를 모델로 한 포스터 촬영은 사진작가 김중만 씨가 맡을 예정이며, 제작된 포스터는 전국의 병원과 보건소, 산후 조리원 등에 보급된다. ◇ 모유수유 홍보 대사란 : - 모유수유는 산모 뿐 아니라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협조와 동의가 필요한 일이다. 따라서,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아기를 모유로 키우는 사회 유명인사 가족을 모유수유 홍보대사에 임명하여 일반인들이 따를 수 있는 모범으로 삼고, 국내의 낮은 모유 수유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2001년 세계 최초로 모유수유 홍보대사를 임명하였다. - 2001년 8월 최초의 모유수유 홍보대사가 된 채시라·김태욱 부부는 실제 젖을 먹이는 1년 동안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여 모유의 장점을 홍보하는 한편 강연을 통한 모유수유 홍보, 유니세프 행사 참여 등으로 유니세프의 모유수유사업을 지원하였다. - 홍보대사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서 주관하는 기금모금 행사 및 모유수유 관련행사에 참여하고, 모유수유 홍보를 위해 모델로 활동하는 한편 자신이 접촉하는 여러 매체를 통해 모유수유의 장점을 홍보하여 모유수유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높이고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임무를 맡게 된다. 또한, 모유대체 식품(분유, 이유식, 보충식 등)의 광고에 모델로 출연하지 못하는 의무를 갖게 된다. ◇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모유수유 사업 : - 모유수유 권장사업은 ’아동의 권리보호’, ’긴급구호’, ’기금모금’, ’세계교육’ 등과 함께 한국위원회가 펼치고 있는 주요사업 중 하나이다. - 모유수유 권장을 위해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2003년 현재 전국 24개 병원 및 조산원, 1993년~) 임명, 연 2~3회 ’성공적인 모유수유를 위한 의료요원 교육’ 실시, 인터넷(www.unicef.or.kr/bfhi)을 통한 ’모유수유상담’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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