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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폭발사건에 관한 유니세프 성명

2004.01.09
(2004년 1월 7일 - 카불 발) 지난 1월 6일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 지역에서 발생한 강력한 폭발 사건의 희생자는 대부분 어린이였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사라드 사프라 유니세프 아프간 사무소 대표는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유니세프 아프간 사무소는 1월 6일 일어난 칸다하르 폭발 사건의 희생자 대다수가 어린이였다는 사실에 경악과 우려를 금치 못하며, 이 사고로 희생된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희생자 가족분들께 심심한 애도를 보냅니다. 유니세프는 모든 종류의 폭력에 반대하며, 이같이 잔혹한 사건을 자행한 자들을 강력하게 비난합니다. 이 사건의 주모자들은 가장 약하고 죄없는 어린이들을 죽이는 비이성적인 행동을 저지름으로써 아프가니스탄의 안정과 평화를 방해하려는 무리들이 아직도 있음을 보여 주었습니다. 모든 어린이는 안전하게 보호받는 환경에서 자랄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유니세프는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이하 원문) STATEMENT ATTRIBUTABLE TO UNICEF REPRESENTATIVE IN AFGHANISTAN, DR. SHARAD SAPRA ON THE DEATH OF CHILDREN IN KANDAHAR BOMBING KABUL, 7 January 2004 – Following the news announcements that a majority of those killed in the 6 January bomb blast in Kandahar were children, the Afghanistan Country Office of the United Nations Children’s Fund (UNICEF) has released the statement below: “The United Nations Children’s Fund (UNICEF) learned with shock and regret that the majority of those who died in Tuesday’s bomb blast in Kandahar were children. UNICEF expresses its deepest condolences and sympathies to the families affected by this tragedy, and particularly to the families of the children killed. UNICEF abhors all acts of violence, and condemns in the strongest terms those responsible for perpetrating this act of violence. Tuesday’s incident illustrates that there is still a minority of people in Afghanistan who wish to disrupt the nation’s collective progress toward greater stability and peace, even by resorting to a senseless act that wounds and kills the most innocent members of the community. UNICEF appeals to all parties and draws their attention to the right of all children to grow up in an environment in which their protection is ensured, and stands firm with those dedicated to this goal. The children and families of Afghanistan, the very foundations upon which the new Afghanistan of peace is being rebuilt, deserve nothing less.”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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