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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세계아동현황보고서-장애아동의 권리' 발표

2013.06.04

유니세프 '2013 세계아동현황보고서-장애아동의 권리'발표

지난 5월 30일 부산시 금정구청(구청장 원정희) 대강당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희망의 세상”이란 주제로 2013 세계아동현황보고서(The State of the World’s Children 2013: Children with Disabilities)를 발표했다. 

본 보고서는 유니세프가 해마다 특정한 어린이관련 주제를 정해 발표하는 연례보고서로 올해 주제는 장애아동의 권리다. 장애아동이 일반아동과 똑같은 권리를 누리도록 배려하되 장애아동만을 위해 별도의 혜택을 주려 하지 말고, 모두가 누리는 혜택을 장애아동도 누릴 수 있도록 ‘포괄성’에 근거해 정책을 수립해 시행하라는 것이 보고서의 핵심이다.

보고서 발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안성기 친선대사와 해강 초등학교 최원희 어린이가 함께 했다. 본 행사에는 부산의 청각장애학교인 배화학교 학생들과 금정구 관내 장애아동들이 일반아동들과 함께 참석했다. 발표에 이어 KBS개그콘서트에 출연 중인 서태훈 씨의 개그와 이강기 마술사의 마술 퍼포먼스 등이 펼쳐졌으며,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배화학교 ‘소리나래’ 동아리의 수화무용도 펼쳐졌다. 모든 발표 및 행사 내용은 수화로 통역됐다.

발표회에서 유니세프 친선대사인 김연아 선수의 장애아동을 위한 영상메시지가 전세계적으로 동시에 소개됐다. 또한 김연아 선수는 금정구 장애아동을 위해 천만 원의 기금을 기부해 이날 5명의 장애아동에게 전달된다.

발표회 후에는 배화학교 학생들이 유니세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야구경기를 관람했다. 이 날은 유니세프 후원구단인 롯데 자이언츠가 정한 유니세프 데이(UNICEF DAY)로 선수 전원이 유니세프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하는 날이다. 안성기 친선대사는 이 경기에서 시구했다.

같은 날 앤서니 레이크 유니세프 총재는 베트남 다낭에서 보고서를 발표했으며 “지구촌 어떤 곳에서는 어린이가 걸을 수 없다는 이유로 놀지 못하고, 보지 못한다는 이유로 학교에 갈 수가 없습니다. 놀고 공부할 권리는 모든 어린이가 누려야 합니다. 가장 어려운 상황에 놓인 어린이들이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친구들과 놀이를 즐기면서 사회의 인재로 자라면 우리 모두가 그 혜택을 받을 것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발표회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안성기 친선대사와 박동은 부회장, 김세연 금정구 국회의원, 이영활 부산시 부시장, 원정희 금정구청장, 전희두 부산시 부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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