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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이병헌, 유니세프카드 홍보사절 되다

2003.10.30
< 톱스타 이병헌, 유니세프카드의 홍보사절이 되다 > 10월 29일 임명식 및 기자회견 / 2003 유니세프 신상품 발표 ■ 카드후견인 임명과 함께 90여 종에 달하는 유니세프신상품 소개 드라마 올인에서 ‘카드게임’의 승부사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톱스타 이병헌 씨가 ‘유니세프카드’를 들고 세계 어린이를 위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10월 29일 오후 1시 30분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는 유니세프 1층 회의실에서 탤런트 겸 영화배우 이병헌 씨를 2003/2004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에 임명하는 임명식/기자회견과 함께 카드 60여 종과 상품 30여 종 등 총 90여 종의 2003년도 유니세프 신상품을 발표하고 연말연시 카드캠페인을 공식 시작한다. 2003년도 신상품은 샤갈의 꽃그림카드, 하남윤, 김영철 화백의 한국화 카드, 2004 올림픽의 이상을 담은 올림픽카드를 비롯해 아프리카의 전통머그, 마다가스카르의 이야기책 등 세계의 문화를 볼 수 있는 다양한 품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이란 어린이를 위해 판매되는 유니세프카드의 뜻을 널리 알리고 판매를 촉진하는 역할을 맡는 홍보사절로서 한국에서는 1992년 쟈니 윤 씨를 시작으로 매년 명망 높은 유명 연예인 중에서 임명하고 있다. ■ 행사장은 유니세프카드와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행사장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 트리와 함께 유니세프 본부에서 막 도착한 40여 종의 유니세프의 새로운 카드와 상품이 전시되며, 유니세프카드의 한국디자인 작가 하남윤 화백과 역대 카드후견인, 매년 유니세프카드를 구입하는 후원사 관계자들이 초청된다. 1년 동안 유니세프카드 후견인으로 활동하게 되는 이병헌 씨는 유니세프카드 홍보를 위한 비디오와 카탈로그 사진 촬영을 비롯해 유니세프 자선행사, 현지시찰 프로그램 등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이병헌 씨가 공식적으로 공익단체의 홍보 사절직을 맡은 것은 유니세프가 처음이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연말연시 캠페인을 통해 약 80만 장의 유니세프 카드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 유니세프카드란? 2차 대전 직후인 1949년 체코슬로바키아의 7살난 소녀 지트카 샘코바가 마을을 도와준 유니세프에 감사하는 뜻으로 그려보낸 그림을 최초의 유니세프카드로 제작한 이래 유니세프는 매년 세계 어린이를 돕는 기금 마련을 위해 어린이와 가족, 평화, 자연, 미래, 축하, 세계의 문화 등을 주제로 한 유니세프카드를 제작, 판매하고 있다. 유명박물관과 세계적인 예술가로부터 작품을 기증 받아 제작되는 유니세프카드는 전세계적으로 해마다 1억 2천만 장 이상이 팔리는 베스트셀러이며, ‘어린이의 생명을 구하는 카드’로도 잘 알려져 있다. 유니세프는 유니세프카드 판매를 통해 해마다 약 5천 4백만 불의 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 기금은 유니세프가 전세계 개발도상국에서 어린이를 위해 펼치는 영양과 보건, 기초교육, 식수위생, 에이즈퇴치, 긴급구호 등의 사업에 지원된다. 유니세프카드 한 장 값(1,000원)이면, 어린이 7명에게 홍역예방접종에 필요한 백신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2명에게 고단백 분말영양식 한 끼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문의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02-735-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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