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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예주 양, 故 피터유스티노프 경 추모 연주

2004.06.11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엘리자베스 우 양 유니세프 친선대사 고 피터 유스티노프 경을 추모하는 연주 6월 2일 카네기홀에서 파가니니의 ‘무반주 바이올린 기상곡’ 24곡 전곡을 연주함으로써 뉴욕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16세의 한국인 바이올리니스트 엘리자베스 우(한국명 우예주) 양이 6월 7일 유니세프가 유엔본부에서 개최한 고 피터 유스티노프 경 추모행사에 특별 초청되어 유스티노프 경을 추모하는 연주를 했다. 이 행사에는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부부와 캐롤 벨라미 유니세프 총재, 유스티노프 경의 유자녀들 참석했다. 지난해 한국예술평론가협회에 의해 그 해의 최고 뮤지션으로 선정된 바 있는 엘리자베스 우는 미래가 촉망되는 바이올리니스트로 1988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출생해 춘천 부안초등학교를 다녔으며, 10세 때인 98년부터 미국 맨해튼 음대 예비학교에 입학해 수업중이다. 영화 쿼바디스의 ‘네로’ 황제역으로 우리에게 잘 열려진 고 피터 유스티노프 경은 1968년 유니세프 친선대사에 임명되어 지난 3월 29일 작고할 때까지 35년 넘게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설명) 故 피터 유스티노프 경의 추모행사에 참가한 인사들. 왼편에서 두번째가 엘리자베스 우 양, 그 옆으로 코피 아난 유엔사무총장, 캐롤 벨라미 유니세프 총재, 코피 아난 사무총장의 부인 난 아난 여사 (사진설명)엘리자베스 우 양의 추모 연주하는 모습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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