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뉴스

공지사항

유니세프 총재, 방북후 서울 방문 (3/16~18)

2004.03.10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의 캐롤 벨라미(여, Carol Bellamy) 총재가 평양사무소 피에르테 부티(여, Pierrette Vu Thi) 대표와 함께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벨라미 총재는 방한에 앞서 13일부터 15일까지 북한을 방문, 북한정부의 고위관계자를 만나 어린이 상황 및 향후 구호사업에 관해 논의하는 한편 탁아소와 보건소 등 유니세프의 구호사업 현장을 돌아본다. ♦ 18일 노무현 대통령 예방, 대북 지원 호소   벨라미 총재와 부티 대표는 방북기간 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방한기간 중 정부관계자 및 미디어를 대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18일 오후 3시에는 청와대로 노무현 대통령을 예방, 그동안 북한을 지원해 준 한국정부에 감사의 뜻을 표하는 한편 인도주의적 구호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북한의 상황을 전하고 추가 지원을 요청할 예정이다. 한국 정부는 95년 이후 현재까지 북한에 약 6억 2천만 불의 기금을 지원했으며, 올 4월 중 1백만 불의 기금을 유니세프를 통해 북한어린이 영양개선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북한은 국제사회의 원조 부족으로 식량배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WFP는 2월 들어 북한의 구호식량이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어린이와 노인 등 취약계층이 식량배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유니세프 또한 2003년도 북한지원예산 중 절반만이 확보되어 식수와 에너지공급 등 비식량부문 구호사업이 차질을 빚고 있다. ♦ 3월 17일 오전 10시 조선호텔에서 내외신 기자회견, 방북 성과 브리핑    관련 비디오 테이프와 최근 사진자료 제공   벨라미 총재와 부티 대표는 방한기간 중,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정세현 통일부 장관 등을 만나 대담할 예정이며 17일 오전 10시 - 11시에는 조선호텔 3층 비즈니스센터내 보드룸에서 내외신 기자들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연다. 기자회견장에서는 북한 현지에서 촬영한 비디오 테이프와 사진자료도 배부된다. (기자회견은 영어로 진행되며, 특별히 요청이 있을 시에만 통역 서비스를 해 드립니다.)   벨라미 총재의 북한 방문은 1997년 8월에 이어 두번째이며, 한국 방문은 2001년 2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한편 부티 대표는 2003년 9월 유니세프 평양사무소의 대표에 부임했고, 한국 방문은 처음이다. * * * ○ 캐롤 벨라미(Carol Bellamy) 유니세프 총재 약력   1942. 1. 14. 뉴저지주 플레인필드 출생   1963년 게티스버그대학 졸업   1963~1965. 평화봉사단 자원봉사자로서 봉사활동 (Guatemala)   1968. 뉴욕대학 법대 졸업 (Graduated in law from New York University)       하버드대학 케네디 스쿨 특별연구원 역임 정부부문 경력   1973~1977. 뉴욕주 상원의원 (The New York State Senate)   1978~1985. 여성 최초 뉴욕시 의회 의장 (The first woman President of the New York City Council) 민간부문 경력   세계 유수의 컨설팅 회사에서 컨설턴트로 일함(1968-1971 Consultant of Cravath, Swaine and Moore, 1986~1990 Principal at Morgan Stanley and Co, 1990~1993 Managing Director of Bear Stearns & Co.) 비정부, 비영리단체 경력   1993~1995. 미국 평화봉사단 단장 (Director of the United States Peace Corps)   1995~현재. 유니세프 총재 (The Executive Director of the UNICEF) 유니세프 총재로서의 주요 경력   - 어린이와 여성의 권리 증진을 위해 100여 개국을 방문, 국가 원수와 문화계, 기업체 대표들을 만남   - 2002년 수백명의 어린이들이 유엔특별총회에 참여하도록 독려하여 어린이들이 각국 대표를 직접 만나고 스스로 직면한 문제에 대해 토론할 기회를 부여   - 여자어린이 교육, 조기아동발달, 어린이 예방접종, 청소년층의 에이즈 확산 방지, 폭력과 학대로부터의 어린이 보호에 역점을 두고 활동 중 ○ 피에레테 부티(Pierrette Vu Thi) 유니세프 평양사무소 대표 약력   베트남 출생, 프랑스 국적.   1987년 프랑스 파리 Institute for Economic and Social Development (IEDES) 사회학석사.   세네갈, 모리타니아, 자이르와 소말리아에서 USAID 등의 프로젝트 수행   1983-86 미국 터프츠 대학교 사회과학분야 코디네이터로 니제르에서 근무     Experience Inc. 사 근무   189-1994 세네갈 국제노동기구 근무   1995 유니세프 입사   1995-1998 아디스아바바를 비롯한 에티오피아 지역 예방접종 및 평가 담당관   1998년~1999 이라크 바그다드사무소 기획 및 사업담당관   2002년 미얀마사무소 사업담당부장   2003년 뉴욕 본부로 파견, 이라크 긴급구호사업 수행   2003년 9월 유니세프 평양사무소 대표로 부임 * * *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