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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내전, 최전방에 내몰린 어린이들

2014.07.01
지난 2주동안 이라크 사태를 겪은 어린이들은 '집을 잃고, 두려움에 떠는 가난한 아이들'이 되었습니다.


▲ 이라크의 어린 소년이 대피한 곳은 채 마무리되지 않은 공사현장입니다. 38도가 넘는 뜨거운 더위 속에서 식수와 위생시설을 구하려면 사원으로 가야 하지만, 사원은 이미 대피소를 찾는 난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마르지오 바비예 유니세프 이라크사무소 대표는 이라크 모술(Mosul)의 북부의 텔 케페(Tel Keif)를 방문한 뒤 "제가 만난 모든 난민 가족들은 두려움과 불확실함에 떨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몹시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이라크의 어두운 시기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악몽을 꾸며 다시는 같은 일을 겪고 싶지 않다고 말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전과 유괴, 즉결 처형 때문에 탈출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유니세프는 교전으로 인한 아이들의 심리적 충격, 더운 여름 날씨로 인한 질병 발생 가능성 등을 염려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최근의 폭력 사태 발발 직후 10만 리터의 식수, 5,000개의 식량, 3,500개의 위생 키트를 지원하는 등 5만 명이 넘는 어린이들에게 구호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4일 면역 캠페인'을 통해 6,000명의 어린이들에게 소아마비와 홍역 백신을 전달했습니다.

인도주의적 지원 규모가 커지면서, 유니세프는 위험지역의 어린이들에게 구호단체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것에 대해 염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이들이 전장에 투입되고 있다는 긴급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는 어린이들의 안전과 행복을 잔인하게 무시하고 국제인도법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 유니세프는 이라크 사태와 관련한 모든 단체가 어린이를 보호할 의무를 다할 것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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