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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3
Nauru

인근 국가 개요

태평양 지역은 22개의 주권국가와 속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넓은 지역에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문화적인 동질성을 거의 찾아 볼 수 없고 일반화하기도 어렵습니다. 유니세프는 가장 가난한 14개 국가에서 프로그램을 펼치고 있습니다.

14개의 태평양 섬 국가의 인구는 2,000명 미만(토켈라우제도, 니우에섬), 80만 명(피지) 등 전체 2백만 명의 인구가 수천 평방 킬로미터 내에서 수많은 섬에서 살고 있습니다. 인구의 2/3 정도가 농촌지역에 거주하지만, 도시와 농촌간, 나라간의 이주가 잦은 것이 특징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사회와 가족 구조에 영향을 미치고 서비스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키는 한 편, 실업률을 높이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원활하지 못한 교통과 의사소통의 제약으로 정부 차원의 활동에 제약을 주고 있습니다.

섬 국가들의 발전 상황은 서로 다릅니다. 규모 면에서도 작은 섬나라(팔라우, 쿡제도, 니우에섬)와 중간 규모의 섬나라(투발루, 미크로네시아, 마셜제도), 큰 섬나라(통가, 피지) 등 세 그룹으로 나뉠 수 있습니다. 바누아투, 솔로몬, 키리바시, 마셜제도의 영아사망률은 지난 십 년 동안 사망률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으나 1,000건당 37~63명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5세 미만 어린이 사망의 주된 원인은 급성호흡기 증후군, 설사병, 말라리아(특히 바누아투, 솔로몬), 산후 합병증, 상해 등이 있습니다. 미크로네시아, 마셜제도, 키리바시, 바누아투, 솔로몬은 높은 어린이사망률을 주요한 사하응로 다뤄야 합니다. 2년 넘게 지속된 내전으로 나라 경제가 황폐화된 솔로몬은 전반적으로 사회복지 수준이 낮으며, 학교와 보건소 운영을  대외원조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예방접종 프로그램은 꾸준한 실행으로 안정단계에 있습니다. 지난 4년 동안 소아마비나 홍역발병 건수가 보고된 바 없습니다. 대부분 국가에서 영아의 80% 이상이 예방접종을 받고 있으나, 일부 국가의 예방접종률은 낮은 상태입니다.

교육의 질적인 향상이 필요합니다. 특히 2세 미만 어린이들의 심성 발달과 교육 개발 노력이 결핍된 상태입니다. 초등학교 등록률은 대부분 높은 편이지만, 아직도 많은 어린이들이 입학을 아예 안 하거나 중퇴하고 있습니다. 교육비용 증가 등의 이유로 감당할 수 없는 가구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많은 지역의 어린이들은 먼 거리 통학, 가난, 장애 등 때문에 교육의 제약을 받는 불평등이 존재합니다. 초등학교에서의 성차별, 중등학교 진학률은 나아지고 있으나, 여자어린이의 조기 중퇴, 성차를 반영하지 못한 교육과정, 여자어린이에 대한 폭력 등 여자어린이에게 더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청소년은 자살률, 알코올과 약물 남용의 증가, 범죄행위, 위험한 형태의 성행위 등 주변 사회환경 등이 저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에이즈 감염률이 높아지고 있으며, 성병 발병률도 퍼져 있습니다. 나라, 지역간 이주, 어린이 인구비율이 높은 인구구조, 제한된 경제활동 기회, 빈곤의 증가, 전통적 가치와 현대문화와의 충돌 등은 에이즈 확산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에이즈 감염 사례는 드물게 보고되고 있으나 심각한 위기상황으로의 발전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유니세프 활동

유니세프는 각 국 정부와 각 지역의 전문기관 등과 협력체제 아래 지원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조기아동과 청소년을 위하여 아동권리 옹호와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동권리협약 이행을 장려하고, 모니터링하고, 보고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어린이 관련 정보의 질적 향상을 위해 유니세프는 대학교를 포함한 지역매체와 협력 관계를 긴밀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보호, 청소년 보건과 에이즈 관련 인식변화 변화를 이끌어 낼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아동학대, 입양, 청소년 범죄, 장애 관련 개별 국가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협력기관과의 정책 개발, 입법 및 효과적인 실천을 위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질병통합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제대로 보호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유니세프는 각 국의 백신 공급, 보건요원 훈련 등 범태평양 지역 예방접종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전문요원과 사후관리를 지원하며, 협력기관(NZODA, AusAID)은 프로그램 실행을 위한 후원, JICA(Japan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는 설비와 운송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프로그램, 미량 영양소와 어린이 영양공급 분야는 발전된 최근의 기술과 대외관계망을 바탕으로 정책지원과 기술원조를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 3개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유니세프는 통합 조기아동개발(Early Childhood Development) 프로그램을 적용, 조기아동개발, 영아와 어린이, 모성을 위한 가정, 보건 시스템 개발, 조기 아동을 위한 영양섭취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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