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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인도주의활동 보고서 요약(앙골라)

2007.01.12

Angola

2002년 끝난 27년간의 내전으로 이재민 4백만 명 발생하였습니다. 이중 75% 가량 고향으로 돌아왔지만 별다른 지원책 없습니다. 도시에 비해 농촌상태의 사회 기반서비스는 열악합니다. 지뢰는 농촌 지역 거주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한 편,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방해 요소입니다. 2001년 현재, 5세 미만 어린이 중 만성 영양 실조 45%, 저체중아 31%, 급성 영양실조 6%에 이르고 있습니다. HIV/AIDS, 말라리아, 급성호흡기증후군, 홍역 등 예방 가능한 질병 위협, 교육(66% 등교율) 등이 주요한 문제입니다. 5~14세 어린이의 30%가 노동을 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선 성 착취, 노동 착취와 인신매매를 당하고 있습니다.
내전 기간 27년 동안 어린이 1백만 명이 사망하였고, 4만3천명이 고아가 되었습니다.

  • 2006년 필요 재원: 1,000만불
    보건/영양(230만), 식수 위생 환경(2백만), 교육(150만), 어린이 보호(2백만), HIV/AIDS, 청소년 프로그램(220만)

  • ∙ 지난 10여 년 간 다른 지역에 비해 긴급사태가 유난히 많았음
    ∙ 무력분쟁, 내전, 국가행정 부재, 가뭄, 홍수, 전염병(HIV/AIDS 등)
    ∙ 안정화 추세(앙골라, 브룬디, 소말리아), 비상기금 필요 국가(브룬디, 에티오피아, 에리트리아, 소말리아, 우간다. 짐바브웨)
    ∙ 무력분쟁 지역의 위험, HIV/AIDS 높은 감염율, 가뭄 악재 (레소토, 말라위, 모잠비크, 스와질랜드, 잠비아, 짐바브웨)
    ∙ 마다가스카르 (Madagascar)
    - 심각한 식량 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으며 2005년 초 홍수, 해충 피해, 가뭄 등으로 식량난 극심
    - 멸종 어종 보호를 위한 어업 제한 조치로 어획량 감소. 동남부 지역이 제일 피해가 극심
    - 2006년 필요 재원: 725만불
    영양(치료식 공급 등), 보건, 의료

주변지역 개요

  • 동남 아프리카
    (EASARO; EASTERN AND SOUTHERN AFRICA)

 

※ 인도주의활동 보고서(HAR; Humanitarian Action Report)는 유니세프의 인도주의 활동과 프로그램에 관하여 매년초에 보고됩니다. (2006 Humanitarian Action Report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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