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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인도주의활동 보고서 요약(에리트레아)

2007.01.12

Eritrea

수년 간의 무력분쟁과 4년 동안 연이은 가뭄, 높은 식료품 가격으로 빈곤한 생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2003년 현재, 5세 미만 영양실조율 매우 높고, 전국적으로 영양실조율이 10%에 이르며, 가임 여성의 경우 35~54%가 영양실조입니다. 가뭄으로 목초 면적이 감소하였고, 가난 때문에 생계용 가축을 내다 팔면서 주식원인 우유(특히 어린이)의 생산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남성보다 여성 중심으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린이 보호에 취약한 상황입니다. 물을 긷기 위해 먼 거리를 다녀야 하고, 인구의 3.6%만이 안전한 물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설사병은 어린이의 생명을 위협하는 주된 질병입니다.
에티오피아와의 국경분쟁 종료(2000년) 이후 5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으며, 이중 어린이, 여성이 70%에 달합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3만명도 사회 기반시설- 물, 교육, 보건- 붕괴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초등교육 연령대의 절반인 약 25만 명이 학교 교육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2006년도 필요 재원: 1,091.8만 불
    보건/영양(350만), 식수/위생환경(358.9만), 교육(72.4만), 어린이보호/이재민지원(272.9만), 지뢰활동(37.6만)

주변지역 개요

  • 동남 아프리카
    (EASARO; EASTERN AND SOUTHERN AFRICA)
    ∙ 지난 10여 년 간 다른 지역에 비해 긴급사태가 유난히 많았음
    ∙ 무력분쟁, 내전, 국가행정 부재, 가뭄, 홍수, 전염병(HIV/AIDS 등)
    ∙ 안정화 추세(앙골라, 브룬디, 소말리아), 비상기금 필요 국가(브룬디, 에티오피아, 에리트리아, 소말리아, 우간다. 짐바브웨)
    ∙ 무력분쟁 지역의 위험, HIV/AIDS 높은 감염율, 가뭄 악재 (레소토, 말라위, 모잠비크, 스와질랜드, 잠비아, 짐바브웨)
    ∙ 마다가스카르 (Madagascar)
    - 심각한 식량 부족으로 고통 받고 있으며 2005년 초 홍수, 해충 피해, 가뭄 등으로 식량난 극심
    - 멸종 어종 보호를 위한 어업 제한 조치로 어획량 감소. 동남부 지역이 제일 피해가 극심
    - 2006년 필요 재원: 725만불
    영양(치료식 공급 등), 보건, 의료

※ 인도주의활동 보고서(HAR; Humanitarian Action Report)는 유니세프의 인도주의 활동과 프로그램에 관하여 매년초에 보고됩니다. (2006 Humanitarian Action Report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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