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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인도주의활동 보고서 요약(라이베리아)

2007.01.12

Liberia

10년 반 동안의 무력분쟁으로 사회 전반적인 체계가 약화되었습니다. 모성 및 영아사망률이 매우 높은 나라에 속하며, 5세 미만 어린이의 급성영양실조율 증가하고 있습니다(26,000명). 기초보건서비스를 받는 인구는 전체의 60% 이하이며 예방가능한 질병, 말라리아, 홍역, 급성호흡기질환, 영양실조 등은 어린이와 여성의 주요 사망 원인입니다.

인구의 31%만이 안전한 물을 마십니다. 화장실을 이용하는 인구비율은 25% 미만입니다. 전쟁 이후 동안 에이즈와 결핵 감염률이 창궐하여 전체인구 8.2%가 에이즈 감염자입니다.
또한 어린이 50만 명이 초등교육 받지 못하였고, 이재민으로 생활하는 어린이는 1만 명에 이릅니다.

어린이에 대한 징집 해제에도 불구하고 공식 집계만 11,780명의 소년병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중 50%만이 재활 프로그램 혜택을 받습니다. 그러나 기니, 코트디부아르의 접경지역에는 소년병에 대한 징집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무력분쟁 종결에도 불구하고, 사회경제적 궁핍 등으로 인해 여성과 여자어린이에 대한 성착취, 학대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 2006년도 필요 재원: 2,084.5만 불
    보건/영양(761만), 식수/위생(467만), 교육(451만), 어린이보호(405만)

    주변지역 개요

    • 서부/중앙 아프리카
      WACRO; WEST AND CENTRAL AFRICA

      - 사헬 지역(부르키나 파소, 말리, 모리타니아, 니제르) 가뭄과 메뚜기 습격(2004~5)으로 피해(니제르 360만 명 만성 식량부족, 어린이 80만 명 영양실조 추정)
      - 정치, 무력 분쟁의 연속(3년 째)으로 이재민(약 50만 명), 난민(45만 명) (부르키나 파소, 말리 등).이재민, 성 폭력, 강제 징집, 분리주의 등으로 여성 어린이 보호 시급(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리리온). 국내 불안정으로 3만 명 이상이 베냉, 가나 난민생활하며 어린이 1만 명 이상 이재민(토고)
      - 분쟁의 영향을 받는 지역은 기준 이하 수준으로 기초 사회 서비스 붕괴(코트디브와르, 토고, 베냉의 토구 난민의 교육 등)
      - 질병(홍역, 소아마비) 위협, 분쟁 여파로 성 폭력 인한 HIV 감염 확산(서부 아프리카). 콜레라 발병(부르키나 파소, 기니, 기니비사우, 라이베리아, 말리, 모리타니아, 니제르, 상투메프린시페, 세네갈 등 3만1천 건 발병, 517명 사망), 홍수(중앙아프리카 공화국, 기니, 모리타니아, 나이지리아, 세네갈, 시에라레온)


    ※ 인도주의활동 보고서(HAR; Humanitarian Action Report)는 유니세프의 인도주의 활동과 프로그램에 관하여 매년초에 보고됩니다. (2006 Humanitarian Action Report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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