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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공지사항

이라크의 교육 상황

2007.02.15

주요 통계치
※ 출처: 2004~2004 이라크 교육상황 조사자료, 세계아동현황보고서 2007

초등학교 수

13,900


초등학교 등록 학생수(6~11세)

470만 명


초등학교 등록률

86%


성별 등록률

(여자어린이 210만 명 중) 79%
(남자어린이 260만 명 중) 92%


초등학교를 다니지 않는 어린이

60만 명 이상
(이 중 여자어린이가 74%)


초등학교 연령대 중, 
학교를 다니지 않는 여자어린이
(2000~2004)

28%





(← 바스라 초등학교의 수업장면. 후다 어린이(10세)가 소리내어 책을 읽고 있습니다)

정부와 가족이 어린이 교육에 대한 높은 열의와 관심에도 불구하고 교육상황은 내전으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1990년만 해도 이라크의 교육은 활발하게 이뤄졌습니다. 그러나 20여년간의 전쟁과 파괴로 인해 교육의 질과 기능은 현저히 저하되었습니다. 2000년까지만 해도 적은 교육예산으로 교사와 학생은 필수 교재와 물품을 지원 받지 못했습니다. 학교 시설을 보수할 예산도 부족하여 어린이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배워야 했습니다. 2003년에 벌어진 전쟁은 아예 교육 기능을 마비시켰습니다. 특히 여자어린이는 전국에 걸쳐 교육의 혜택을 가장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 바그다드와 인근 지역의 학교를 다니지 않는 어린이들
    이라크 중남부 지역의 출석률이 급감하고 있으며, 특히 여자어린이가 더욱 그러합니다. 학교를 그만두거나 장기결석은 일상적인 일이 되었습니다. Anbar와 Diyala 는 제 학기에 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바그다드는 외출금지와 폭력의 위협으로 인해 등교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 남부지역의 여자어린이 교육
    이라크 남부, 대부분의 정부 관할 지역의 여자어린이는 전국 평균 등교율 79%에 비해 50%도 되지 않습니다. 이들 지역은 가난하고 (성차별에 대한) 전통인식이 팽배한 곳입니다. Missan 지역은 농촌에서 가장 낮은 여자어린이 교육률(28%)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학교 건물 보수
    국가적인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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