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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60주년 (1946~현재)

2006.12.27
1946년 유엔총회는 첫 회기에 유니세프 창설을 표결에 부쳤습니다. 만장일치로 유니세프 창립이 결정되었습니다. 최초의 유니세프 직원은 10명도 되지 않았습니다. 2차 대전 직후 6백만 명이 넘는 유럽의 어린이들이 유니세프로부터 매일 우유와 식량을 받았습니다. 오그리 헵번도 그 중 한 사람이었습니다. 유니세프는 의약품과 비누, 옷가지들을 구호물품에 추가했고 팔레스타인과 중국의 어린이들도 돕기 시작했습니다. 1953년 유니세프는 영구적인 기구가 되었습니다. 이미 100여개 나라에서 활동하고 있던 유니세프는 활동영역을 긴급구호 뿐 아니라 매일 수천 명의 어린이 생명을 앗아가는 가난과 질병의 고리를 근절하는 사업으로 확대해갔습니다. 유니세프는 평화의 목적으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엔기구 중 하나입니다. 냉전이 심화되었을 때에도 유니세프는 국제적인 협력기구로 남았고 개인이 아닌 단체로는 처음으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유니세프 총재) "유니세프 총재로서 이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대단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1960년대외 70년대는 개발의 시기였습니다. 유니세프는 긴급구호를 넘어 수많은 국가들이 독립국으로 기반을 닦을 수 있도록 개발을 지원했습니다. 80년대에는 많은 아프리카 국가들이 기아에 허덕였습니다. 유니세프는 아프리카 전역의 7백만 명 주민에게 식량을 공급하기 위한 통합적인 구호활동을 펼쳤습니다. 유니세프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정부와 후원자, 인도주의적 기구, 기업과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모든 이들의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친선대사 제도는 혁명적인 시도였습니다. 어린이 문제에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중에게 잘 알려진 인물을 유니세프 활동에 참여시켰습니다. 최초의 친선대사가 된 다니 케이의 활동은 유니세프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故 오드리 헵번 친선대사) "유니세프는 기아와 가뭄, 빈곤과 질병이라는 적과 싸우고 있습니다." 유니세프가 어린이 생존 분야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면서 개발기구로서의 역할은 보다 확실해졌습니다. 예방접종을 보편화했으며 유고슬라비아, 엘살바도르와 같은 내전지역에서 예방접종을 위한 일시적인 휴전도 이루어냈습니다. 수백만 가구의 부모들을 대상으로 설사로 인한 탈수증을 간단하게 치료할 수 있는 구강수분보충염 사용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습니다. 1989년 유니세프는 어린이 대우에 대한 윤리기준을 세우도록 이끌었고 그 결과 유엔총회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채택했습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은 역사상 가장 빨리, 가장 많은 나라가 비준한 인권조약입니다. 1990년 세계아동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각 나라의 정상들이 어린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유니세프는 비타민 A와 함께 다른 미량영양소들을 공급했습니다. 유니세프 인도사무소는 소금에 요오드를 첨가하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2001년 초에 유니세프는 남부 수단에서 소년병 해방 캠페인을 벌이고 8~18세 사이의 소년병 3천 5백 명을 안전한 곳으로 옮겼습니다. 탈리반 정권 붕괴 후 아프간에서 유니세프는 교육 받는 것이 금지되었던 여자어린이들을 비롯해 수많은 어린이들이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2001년 '어린이를 위한 약속 - Say Yes for Children' 캠페인은 전세계 수백만의 어린이와 어른들이 결속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2년 개최한 유엔아동특별총회는 유엔이 전적으로 어린이만을 위해 연 최초의 회의였고 처음으로 어린이들이 각국 대표로 참가했습니다. (코피아난 UN 사무총장)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유니세프는 어린이들과 함께 시작해야 합니다. 어린이는 내일의 주인공입니다. 어린이가 잘 자라야 미래가 발전합니다." 어린이들은 정책 제안자로서 자기의 목소리르 내야 합니다. 에이즈로 피해를 입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를 위해 에이즈를 퇴치하자는 범세계적인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유니세프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개발입니다. 창립 이후부터 지금까지 개발은 늘 유니세프의 중심에 있었습니다. 유니세프는 재해가 일어난 지역에서 구호사업을 펼치는 한편 심리치료도 해 주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수백만 어린이의 꿈이 실현되도록 돕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를 보는 이 세상의 관점을 변화시켰습니다. 창립 60주년을 맞은 오늘 유니세프는 지구촌에서 어린이를 위해 일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기구가 되었습니다. 유니세프는 범세계적인 사명과 8천여 명의 직원들은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소중한 자원입니다. 모든 어린이에게 건강과 교육, 평등, 보호의 권리를 지켜주는 일 이것이 유니세프의 사명입니다. * 편집: 유니세프한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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