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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에 문여는 유니세프홀

2004.05.25
남이섬에 문 여는 유니세프 홀 80평 공간이 어린이의 소망을 담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는 강원도 춘천시 남이섬에 유니세프홀을 마련하고 5월30일 오후1시 개관기념 행사를 갖는다. 개관 기념전시회는 설치 미술가들이 꾸민 ’꿈꾸는 나비’ "모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는 뜻을 널리 펼치기 위한 유니세프홀의 첫 기념전시회 주제는 “꿈꾸는 나비”. 김태중씨 등 설치미술가 8명이 꾸미는 이 전시회에는‘아토마우스’ ’동구리’등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 관람객의 움직임에 따라 반응하는 나비 등 흥미로운 볼거리들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자극한다. 땅바닥을 기어다니던 애벌레가 자라 눈부신 날개를 활짝 펼치며 날아오르듯 어린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되새기도록 한다는 취지다. 어린이들이 직접 쓴 소망, 18세 생일날 받아보게 된다. 전시회를 돌아본 어린이들이 각자 소망을 담은 쪽지를 ‘지구촌 꿈나무’에 매달면 18세 생일날 축하메시지와 함께 이메일로 받게 된다. 타임캡슐에 남긴 꿈을 어른이 되는 날 열어보게 되는 셈이다(어른 관람객들이 남긴 소망은 희망에 따라 1년 후에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김덕수 사물놀이패의 길놀이로 막을 여는 이번 행사에서 평창 감자꽃 합창단이 유니세프 로고송을 부른다. 공룡 로봇 퍼포먼스, 타악 연주그룹 발광의 연주 등이 펼쳐지며 어린이들이 연주자들과 함께 타악기를 직접 연주해보는 순서가 이어진다. 내리물림 장터 수익금은 불우한 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행사장 주변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원재활용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내리물림 장터가 벌어진다. 어린이들은 이날 작아진 옷이나 안 쓰는 물건 등을 가져와 다른 사람들에게 팔고 수익금의 일부를 지구촌의 불우한 어린이들을 돕는 기금으로 전달할 수 있다. 또 쓰지 않는 물건을 내리물림 장터에 기증하는 어린이는 유니세프홀 전시회에 무료 초대한다. (주)남이섬과 로또 공익재단 등이 후원 유니세프홀의 탄생 뒤에는 아름다운 나눔들이 숨어있다. ㈜남이섬(대표 강우현)은 80여 평의 공간, 로또공익재단(이사장 홍두표)은 유니세프홀을 꾸밀 수 있도록 기부금을 제공했다. 노래를 찾는 사람들 멤버였던 신지아씨가 유니세프 로고송을 만들고 강원도 평창의 감자꽃 합창단과 뮤지컬 가수 김선경씨가 함께 로고송을 부른다. 계속해서 내리물림 장터를 중심으로 쓰던 물건들을 팔아 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수익금을 기부하는 나눔들이 줄지을 것으로 기대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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