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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 대해 알아보기

2008.06.09

Indonesia

http://www.unicef.org/indonesia/

지난 2004년 쓰나미로 15만 명의 생명을 앗아간 쓰나미의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인도네시아. 학교, 도로, 식수, 위생시설 등은 파괴되었고, 50만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하였습니다. 뒤따른 지진과 쓰나미, 소아마비, 조류독감 발병 등으로 연이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유니세프는 어린이와 여성을 돕는 인도주의 구호활동의 핵심 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주요 이슈

집, 학교 신축, 기반시설 복구 등 쓰나미 재건 프로그램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수년간 정기 예방접종률이 낮아졌습니다.

에이즈 위기 상황은 최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전체 국민의 20%가 말라리아로 고통을 받았습니다.

5세 미만 어린이의 28%가 영양실조 상태입니다.

1억 이상의 주민이 위생적인 화장실을 사용하지 못하며, 4천만 명이 안전한 식수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초등학교 취학률은 90%, 중등학교 진학률은 60%를 이루고 있으며, 별다른 성차를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인신매매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매년 수천 명의 여성과 어린이가 인신매매되고 있습니다.

3백만 어린이가 강제 노동에 시달리며, 상당수가 위험한 노동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 및 성과

쓰나미 피해지역에서 유니세프와 협력기관은 기초보건서비스(백신, 미량영양소, 살충처리된 모기장, 구급차, 출산훈련 및 물품)를 제공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생존자들이 질병 발병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집을 잃은 어린이 2만명을 위한 놀이 및 심리치료를 위해 21개 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쓰나미로 부서지고 손상된 학교교육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유니세프와 협력기관은 수백 곳의 임시 배움터 설립, 83만 학생이 사용할 분량의 교과서 공급, 6개월간의 교사수당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쓰나미 피해가 극심했던 아체 지역과 2005년 지진피해를 입은 니아스(Nias)에 유니세프는 300개 이상의 학교를 신설하였습니다. 새로 건립한 학교는 지진에 내구성이 있는 한 편, 어린이 친화적인 환경으로 건설되었습니다.

정기예방접정 프로그램을 통해 보건요원 훈련, 활동메뉴얼 보완, (백신이동, 보관 위한) 저냉시스템에 필요한 장비 등을 보강하였습니다. 전국적으로 약 3천 만 명의 어린이가 소아마비 예방접종을 받았습니다.

동부지역의 보건요원 수백여명은 중증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 치료에 관한 훈련을 받았습니다.

쓰나미 피해지역 주민 37만6천명에게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였습니다. 유니세프는 영구적인 식수, 위생시설 완비를 위해 선도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나미로 부모를 잃은 2천5백명의 어린이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거나 가정에 위탁 양육되었습니다.

정부는 신생아 출생등록에 필요한 등록비를 폐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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